이제,
경력은 연차가 아니라,
깊이로 증명됩니다.
30대 초반, 순수 문과 비전공자에서 시작해
달성한 ‘그릿’이라고 합니다.
FOR YOU
혹시 이런 분이시라면,
그릿 모먼츠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부트캠프 수료, CRUD만 3~4개 — 서류 통과조차 어려운 분
▸ 진짜 문제는 '프로젝트 수'가 아니에요. '왜 그렇게 짰는가'가 없는 거예요.
0~3년차 주니어, 진짜 트래픽·동시성을 다뤄본 적 없어 '물경력' 두려운 분
▸ 진짜 문제는 '경력 햇수'가 아니에요. '진짜 문제 해결 경험'이 있느냐예요.
SI·솔루션 레거시만 만지다가,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필할 경험이 없는 분
▸ 진짜 문제는 '레거시 환경'이 아니에요. '왜 그렇게 했는가' 서사를 끄집어내지 못한 거예요.
기능은 만드는데, TDD·클린·OOP '이유'를 설명 못 해 면접 꼬리질문에 무너지는 분
▸ 진짜 문제는 '기술 학습 부족'이 아니에요. '왜 그렇게 짜야 하는가'를 한 번도 받지 못한 거예요.
AI 시대인데 여전히 검색·복붙으로 개발, AI를 진짜 생산성으로 못 연결하는 분
▸ 진짜 문제는 'AI 도구 사용법'이 아니에요. AI를 '시니어 파트너'로 쓰는 시각이 없는 거예요.
결국 같은 문제입니다.
저도 300번 넘게
탈락했어요
순수 문과 전공에, 30대 초중반까지 그 어떤 회사 경력도 없었습니다.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경험이 단 하나도 없는, 말 그대로 백수였습니다.
첫 개발자 커리어는 연봉 2천만 대에서 시작했구요. 무명 국비학원 출신. 손에 쥐어진 건 단순한 쇼핑몰 프로젝트 하나뿐. 사회 경험 제로. 인맥 제로. 학벌 제로.
300번 넘게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 사람이 1년 만에 판교 IT 대기업에 갔고,
연봉을 2천에서 7천으로 — 3배 이상 올렸습니다.
그 이후, 주니어 기준 상위 0.1% 연봉.
지금은 런칭한 서비스들의 수익으로 그에 배에 해당하는 억대 연봉을 달성했습니다.
“개발자 호황기 아니였나요?”
아뇨.
제가 막 시작하던 시기, 그리고 이직에 열 올리던 시점에도 개발자 활황의 불은 꺼져가는 시기였습니다.
비밀 같은 건 없습니다. 하나만 달랐어요.
시대가 원하는 ‘진짜 문제’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Spring 할 줄 압니다”, “Docker 써봤습니다”라고 말할 때, 시장은 ‘그 기술로 어떤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를 물었습니다. 이 차이를 한 마디로 줄이면 ‘체급’입니다.
기술은 도구입니다. 어제의 정답이었던 스프링과 오늘 떠오르는 AI 에이전트는 결국 수단일 뿐입니다. 엔지니어로서 체급이 높으면 어떤 도구가 쥐어져도 시스템을 통제합니다. 하지만 체급이 낮으면, 남들이 짜준 코드 위에서 길을 잃습니다.
그 결과,
9.3/10
추천 점수
100%
추천 의향
40+h
주간 평균 몰입
모든 후기는 본인 동의 하에 익명으로 게재되었습니다.
그릿 모먼츠를 시작할 때 약속한 게 있었습니다.
소수정예로, 의지만 있다면 그 누구라도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모든 것을 걸고 도와드리겠다고.
5기를 진행하는 동안 지켰고,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성장 만족도 100%, 중도 포기 0명.
“5주 전의 저보다 지금 수십 배 성장했고, 만약 그릿 모먼츠를 듣지 못했다면 아직도 프롬프팅으로만 더러운 코드 모음집을 만들고 있었을 거예요.”
“과제에 대한 제 답변이 1차원이라면 멘토님의 답변은 3차원 이상의 깊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릿 모먼츠라는 게 없었다면 저는 아직도 회사에서 우울해하며 개발자 그만둘까 고민을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벌써 이 과외 120만 원의 값어치를 다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 Week 5”
“솔직히, 압도당했습니다. 과제와 로드맵이 너무 빡세서 힘들었지만, 8주간의 성장이 미친 듯이 기대됩니다.”
“이건 정말 돈 아깝지 않습니다. 멘토님이 말씀하신 '과정 자산'이 진짜로 남겨지는 느낌입니다.”
“답이 없는 문제를 정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코더였습니다. 이제 장인으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5주 전의 저보다 지금 수십 배 성장했고, 만약 그릿 모먼츠를 듣지 못했다면 아직도 프롬프팅으로만 더러운 코드 모음집을 만들고 있었을 거예요.”
“과제에 대한 제 답변이 1차원이라면 멘토님의 답변은 3차원 이상의 깊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릿 모먼츠라는 게 없었다면 저는 아직도 회사에서 우울해하며 개발자 그만둘까 고민을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벌써 이 과외 120만 원의 값어치를 다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 Week 5”
“솔직히, 압도당했습니다. 과제와 로드맵이 너무 빡세서 힘들었지만, 8주간의 성장이 미친 듯이 기대됩니다.”
“이건 정말 돈 아깝지 않습니다. 멘토님이 말씀하신 '과정 자산'이 진짜로 남겨지는 느낌입니다.”
“답이 없는 문제를 정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코더였습니다. 이제 장인으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멘티들이
K사 · D사 · W사 에서
받아낸 결과입니다.
가공된 후기가 아닙니다. 슬랙·카카오톡 원본 캡처 그대로,
개인정보만 모자이크 처리된 자료입니다.
K사 백엔드 엔지니어 최종 합격 + 오퍼 (식비 포함 포괄 + 사이닝 보너스)
D사 대표 인터뷰 → 평판조회 → 연협 통과 후 최종 합격. 캡처는 진행 중 시점, 이후 오퍼 확정.
W사 Sr. Software Engineer(BE) 서류 합격 — 9hire 메시지 캡처. "감격… 첫 서류 합격이네요"
"제가 서류를 붙어본 적이 없는데… 후다닥 마감에 넣은 거였는데, 제 첫 서류 합입니다"
서비스 기업 20-30군데 지원 → 2군데 연락 → 토요일 현장 인터뷰 합류
* 회사명은 익명 처리(K사·D사·W사)되었습니다.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되었습니다.
Before
프롬프팅으로 코드 모음집만 만들던 상태 방향도, 기준도 없었음
After
아키텍처·OOP·TDD의 본질을 이해 컨셉 기반 설계로 프로젝트 재구축
Now
"수십 배 성장했다"고 스스로 체감
Before
SI 환경에 안주한 채 개발자를 그만둘까 고민
After
매력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나를 스스로 설계하기 시작
Now
"코더의 껍질에서 한 발자국 나왔다"
Before
혼자 공부하는 데 한계 뭘 해도 방향이 맞는지 불확실
After
커피챗·프로젝트·블로그 등 첫 실행으로 옮긴 경험 다수
Now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회고
Before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활용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
After
Claude Code·Codex 실전 활용 AI와 함께 서비스 배포 완료
Now
"AI는 마법이 아닌 동료" 관점 전환
Before
기능 구현만 하는 개발자 이력서에 쓸 내용이 없음
After
설계 과정에서 이력서 소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경험
Now
"짜내는 게 아니라 과정에서 나온다"
Before
왜 클린 아키텍처? 왜 로그? 질문 자체를 안 하던 상태
After
TDD·OOP·아키텍처의 본질을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습관 형성
Now
"그 벽을 깨고 나왔다는 게 가장 충격"
* 멘티 사례는 사전 합의 후 동의된 내용만 공개합니다. 일부 개인정보는 처리되었습니다.
MARKET READING
시대마다 풀어야 하는
문제가 다릅니다.
엔지니어는 본질적으로 ‘문제를 푸는 사람’입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하죠.
그런데 정작, 본인의 커리어를 결정짓는 ‘채용’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왜 풀지 못할까요?
채용 시장도 하나의 거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시대마다 그 문제의 정답은 완전히 달라져 왔습니다.
2020년대 초반, 모두가 Spring·JPA·AWS만 학습할 때 — 시장 진짜 키워드는 객체지향·TDD·클린 아키텍처였습니다. 도서관에서 도메인 주도 설계를 읽고 새벽 2시까지 테스트 코드를 짰어요. 2023~24년도 같은 패턴. 단순 CRUD 환경에서 혼자 nGrinder로 부하를 돌리고 분산 환경 동시성을 고민했습니다.
남들이 안 하는 걸 했기 때문에, 아무도 없는 자리를 선점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 1년 만에 서류 합격률 1%에서 80%.
면접관마다 똑같이 물었습니다. “이력서가 너무 인상 깊은데, 이거 정말 혼자 하신 게 맞나요?”
그리고 판이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2024년 ChatGPT가 폭발하던 시점부터 저는 줄곧 AI가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 외쳤습니다. 그때만 해도 돌아온 반응은 비웃음에 가까웠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네이버, 토스, 카카오페이, 무신사, 오늘의집, 라인. 1티어 회사들이 전부 ‘AI 활용 경험’을 기본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MCP 인터페이스 연계, AI 프레임워크 실무 경험, AI Native 조직 적응력 — 이게 지금 한국 IT 채용 시장의 새로운 컷오프입니다.
시장은 항상 이렇게 움직입니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기본값이 되고, 내일은 그것마저 부족해집니다.
변화를 쫓아가는 사람은 도태되지만, 시장을 읽고 다음 문제를 먼저 푸는 사람에게는 전례 없는 기회가 열립니다.
주니어든 신입이든, CTO 레벨이 되어야 합니다.
“AI는 Why를 못 하니까
사람이 해야 한다”라는
클리셰, 이제 그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Why는 사람만 할 수 있다”
완전히, 거짓된 위안입니다.
비행기는 깃털이 없어도 새보다 높이, 빠르게, 멀리 날아요. 잠수함은 물고기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심해를 항해합니다. AI도 의식이 없어도 인간보다 정교한 패턴 인식을 해냅니다.
“대체되지 않으려면 이걸 해야 한다” — 이 프레이밍 자체가 함정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자신을 도구로 정의한 겁니다. 도구는 더 나은 도구가 나오면 대체됩니다.
진짜 질문은 이겁니다:
“AI가 코드를 다 짜주는 시대에,
나는 왜 여기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AI Native 엔지니어입니다.
AI를 “얹는” 사람은 기존에 하던 일에 AI를 도구로 추가합니다. “더 빠른 기존”이 될 뿐이에요.
AI Native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이걸 왜 인간이 하지?”부터 시작합니다.
이걸 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생산성 차이는 2배, 3배가 아닙니다. 10배, 20배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전환을 해낸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유례없는 기회입니다.
특히 연차가 낮을수록 — 지금은 판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는, 전례 없는 타이밍입니다.
PROCESS ASSET
경력의 본질 — 과정 자산
200명을 넘게 만나면서 발견한 하나의 패턴 — 같은 3년 차인데 누군가는 설계 토론에서 자기 의견을 내고, 누군가는 듣기만 합니다. 차이는 경력 연수가 아니라, 그 시간 동안 정답을 수령해온 사람과 스스로 고민해온 사람의 차이였습니다.
그리고 10~20%의 분들은 이력서 첨삭만으로 해결되지 않았어요. 포장할 경험 자체가 없는 분들이었습니다.
경력이란, “Redis를 써봤다”가 아닙니다.
경력이란, 문제를 정의하고,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고, 각각의 트레이드오프를 저울질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검증한 경험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왜 그렇게 했는가”에 대한 명확한 논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현 가능한 자산 — ‘과정 자산’입니다.
AI가 코드를 짜주는 시대일수록, 이 차이가 곧 유일한 차별점입니다.
면접관이 “Redis 분산 락을 사용하셨네요?”라고 물었을 때:
지원자 A
“네, 동시성 문제 해결을 위해 썼습니다”
지원자 B
“처음에는 DB의 Pessimistic Lock을 고려했으나 커넥션 점유 시간이 길어져 성능 이슈가 예상됐고, Optimistic Lock은 충돌 시 재시도 로직의 복잡도가 증가했습니다. Redis 분산 락을 선택했고, Redisson Pub/Sub 방식으로 스핀락 오버헤드를 줄였으며, nGrinder 부하 테스트 결과 500TPS에서도 데드락 없이 안정적으로 처리됐습니다”
이 차이가 ‘경력’입니다.
1년 차 일을 10년 하면, 1년 차 같은 10년 차가 됩니다.
반면, 신입이더라도 단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이 ‘과정 자산’을 쌓으면 — 3년 차보다 더 경력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3 CONDITIONS
진짜 경험의
3가지 조건
100개의 평범한 프로젝트는 1개의 ‘진짜 경험’을 이기지 못해요. Claude Code로 만든 깔끔한 프로젝트 10개보다,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프로젝트 1개가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1.의사결정의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2.문제와 해결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3.데이터로 검증한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건 단 1개의 압도적인 시그니처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AI를 사고의 파트너로 녹여낸다면 —
기초 체력과 AI 활용을 동시에 증명하는, 2026년 시장이 원하는 바로 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시간을 아껴드릴게요
이런 분과는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정답을 빨리 받고 싶은 분
AI 도움을 거부하는 분
실력보다 수료증이 필요한 분
백엔드 엔지니어링,
전공 과정으로.
학교와 학원이 가르치지 못한 것, 시장이 요구하는 진짜 역량.
Phase 0
합격까지 가는 사람은 다릅니다. 내가 그 사람이 되는 첫 정렬
합격까지 가는 사람들에게는 시작부터 다른 비밀이 있습니다. 그 비밀을 체득해 평생 가는 자산으로 만드는 첫 자리.
그래서 결국, 몇 주 걸리는 건가요?
주차로 끊어놓지 않았습니다. 각 페이스를 과제 + 간이 테스트로 통과해야 다음 페이스로 넘어가는 이수제입니다.
평균 3~6개월 — 몰입도가 높으면 3개월, 천천히 가면 6개월 이상. 당신의 속도가 시간표를 결정합니다. 페이스를 넘었다는 증명물 자체가 이력서의 재료가 됩니다.
각 페이스에서 함께 보는 교재 10권 (수강료에 포함)
생각이 바뀌어야 원하는 걸 얻습니다.
이걸 알기까지 저는 10년이 걸렸어요.
기술만 쌓으면 된다, 개발자들 사이에서 가장 흔하고 가장 비싼 착각입니다.
취업의 핵심은 기술이 아닙니다.
이 10권이 먼저인 이유입니다.
원하는 자리에 닿은 사람들은 페이스별로 봐온 책이 있고, 어느 시점에 어떤 책을 펴느냐가 사고를 정리했습니다. 혼자서는 알기 어려운 그 시퀀스를 코스 안에 미리 넣어뒀습니다.
Phase 0 ~ Phase 2: 사고 정리 단계의 6권
각 페이스 과제와 함께 봅니다. 객체지향, 테스트, 설계 깊이까지 원하는 자리에 닿은 사람들의 사고 회로가 잡힙니다.
- ▸AI 시대 백엔드 가이드 — AI 시대에 백엔드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법
- ▸만약에 내가 지금 신입이라면 — 10년 경력이 신입에게 전하는 후회와 전략
- ▸AI 네이티브 개발 — AI를 도구가 아닌 파트너로 쓰는 개발 방식
- ▸되는 사람 — 실력자가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 ▸주니어 성과 가이드 — 첫 3개월 안에 인정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 ▸기여의 기술 — 3년차에 1억 넘긴 단 하나의 원리
Phase 4: 이력서·면접·연봉 단계의 4권
쌓은 경험을 이력서·면접 답변·연봉 협상 한 마디까지 풀어갑니다.
- ▸내 문장을 의심하는 기술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읽히는 문장을 쓰는 법
- ▸링크드인 커리어 마케팅 — 개발자가 링크드인을 채용 도구로 쓰는 방법
- ▸면접 역질문의 기술 — 회사를 고르는 사람이 면접에서 하는 질문들
- ▸연봉 협상의 구조 — 협상하지 않으면 손해인 이유와 실제 스크립트
수강료에 전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 한 권도 따로 살 필요 없습니다.
(시중 가격 82만원 상당이 코스 안에 들어 있습니다.)
수료 뒤에도 본인 책으로 남습니다.
코기토 서재 전체 보기 ↗AT A GLANCE
이 과정, 한 눈에.
- 기간페이스 통과제 (평균 3~6개월, 본인 속도)될 때까지 함께 갑니다. 그게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 진행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아지트 + 평일 Zep 온라인
- 커리큘럼5 페이스 — 정렬 → 사고 정리 → 설계 깊이 → 실전 → 자산화
- 보조 자료코기토 서재 교재 10권 (시중가 82만원 상당, 수강료 포함)
- AI 도구과정 진행 중 AI 도구 사용이 반드시 필요하며, 유료 AI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코치3인 현직 시니어 코치진 (다음 섹션)
- 결과이력서·면접 답변·연봉 협상까지 손에 잡히는 합격 패키지 — 시장이 원하는 바로 그 사람
수료 시점,
시장이 원하는 바로 그 사람이 됩니다.
실제 1티어 채용 공고가 요구하는 요건들. 그릿 모먼츠 수료 시점에 내 손에 잡혀 있습니다.
AI 도구가 익숙하지 않아도 됩니다. Phase 0부터 처음부터 잡습니다.
토스뱅크
Server Developer
이력서에 꼭 포함
- "실제 본인이 참여한 프로젝트와 기여 정도, 어려운 과제를 극복한 과정이 드러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최소 1가지 이상 필요해요."
- "대규모 트래픽을 다뤄보신 경험 또는 기존 대비 더 나은 결과를 위해 개선을 시도해 보신 경험."
Phase 3 본인 서비스 라이브에서 정확히 만들어집니다.
네이버 N캘린더
Backend Developer
우대사항
- "Claude Code, Cursor 등 AI 도구를 적극 활용하여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킨 경험을 보유하신 분."
Phase 3 AI 시니어 파트너 워크플로우.
무신사
AI Native Engineering Track
채용 전형
- "코딩테스트 두 번 — 기본 코딩 역량 + AI Agent 활용 능력."
Phase 3 AI를 파트너로 부리는 능력.
각 사 공식 채용 공고 발췌. 채용 요건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길을
같이 걷는 사람들.
모두 현직 엔지니어예요. 코드 리뷰부터 설계 피드백, 방향 검토, 커뮤니케이션까지.
— 실무에서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하는 것과 동일하게 개입합니다.

그릿
10년의 실패 → 판교 대기업
인프런 멘토링 상위 0.1%
200명+ 멘토링
비전공 30대로 시작해서 300번 넘게 탈락하고, 1년 만에 판교 IT 대기업으로 이직했어요. 그 후로 지금까지 200명 넘게 직접 멘토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이력서, 면접, 커리어 방향까지 전부 같이 설계해요.
“되는 사람이 되는 법”

샘
경제학과 → 7년차 백엔드
10권+ 기술서적 스터디 리드
대기업 프로젝트 5+
경제학과에서 시작해 7년차 백엔드 엔지니어가 됐어요. 개발은 단순히 코드를 짜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구조화해 실제 가치로 구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금융, 커머스, 의료 등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쌓은 실무 감각과 함께 AI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방식까지 알려드려요.
“더 나은 방법은 항상 있다”

릴리
권고사직 → 진짜 실력으로 재기
대학 자바 멘토 2년 수상
3년 1일 1커밋 · 인프런 크리에이터
권고사직 이후 진짜 실력으로 재기했습니다. 3년 1일 1커밋, 인프런 크리에이터. 프론트엔드와 AI 자동화로 실무 파이프라인 감각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루틴이 실력을 만든다”
정답만 걷던 엘리트들이 아닙니다.
밑바닥에서 구르다 먼저 길을 낸 사람들입니다.
수료 후에도
프로그램이 끝나도,
끝이 아닙니다.
가격 안에 다 포함됩니다.
취업이 될 때까지, 코치가 함께합니다.
코치 3인이 직접 피드백합니다. "이 부분은 이렇게 고치면 어떨까요?"가 아니라, 채용담당자의 눈으로 읽히는 이력서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수료 후에도 취업이 될 때까지 이어집니다.

코치 1:1 DM 피드백 — 멘티 정보 비식별화
면접관이 파고드는 모든 질문에 이미 답을 만들어 놓습니다. Phase 4(서사 완성) 커리큘럼에 정식으로 포함되어 있고, 코치가 실제 면접관처럼 질문합니다. 초기 스타트업 대표 면접 통과, 현직자보다 AI를 잘 쓴다는 평가 —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실제 멘티 면접 통과 슬랙 — 멘티 정보 비식별화
매주 토요일이면 그릿 아지트가 열립니다. 코치들도 같이 출근해서 옆자리에 앉아 본인 일을 하고, 멘티는 그 옆에서 본인 코드를 깎습니다. 한 주 동안 막힌 게 있으면 그날 들고 오시면 됩니다. 정해진 진행은 따로 없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이 일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치가 누가 오는지는 주마다 달라지지만, 공간과 동료는 매주 그 자리에 있습니다. 주중엔 Zep 온라인 모각코가 돌아가고, 정해진 날엔 코치가 직접 들어와 Q&A를 엽니다.

Zep 온라인 모각코 — 멘티 정보 비식별화
채용 공고, AI 인사이트, 면접 후기가 올라옵니다. 수료생들이 자체적으로 앱을 배포하고, GitHub 오픈소스를 기여하고, AI 사담회를 운영합니다. 혼자 취준하는 것과,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사람들 옆에서 취준하는 건 다릅니다.

멘티가 7주 만에 직접 만든 습관 앱 TriAgain 베타 배포 — 멘티 정보 비식별화
수료하면 teamgrit.co/people에 Expert Hub 그리터로 등록됩니다. 후배 개발자들이 무료 커피챗을 신청하고, 격주로 열리는 정기 GritTalk에 발표자·오디언스로 합류합니다. 받은 것을 다시 나누는 구조입니다. 이미 1-5기 그리터들이 활동 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언젠가’를 이야기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 배포하고, 합격하고, 기여합니다.
그릿모먼츠는 두 번째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GRIT ECOSYSTEM
수료생이 직접
후배의 커피챗 상대가 됩니다.
5기에 걸쳐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수료생들이 Expert Hub 그리터로 등록되고, 격주 GritTalk에 발표자·오디언스로 계속 참여하면서 스스로 후배 개발자에게 커피챗, 코드 리뷰, 이력서 첨삭을 열고 있습니다.
수료증이 아니라, 사람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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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 줄로 물어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채널 →
먼저 자주 받는 질문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먼저 물어보십니다.
정해진 줌 수업은 없습니다. 매주 과제를 수행하고 코치에게 비동기 PR 리뷰로 피드백을 받는 방식입니다. 다만 혼자 하는 환경은 아닙니다. 현재 그리터들은 온라인 젭(ZEP)에 매일 출석해서 함께 공부하는 문화가 자리잡혀 있고, 주중 하루는 코치진이 직접 참여해 온라인 QnA와 특별 세션을 진행합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오프라인 아지트도 열립니다. 비동기로 깊게 파고들되, 함께 공부하는 에너지가 있는 구조입니다.
아닙니다. 그릿 모먼츠는 이번 개편으로 기수제/주차제에서 상시 모집 · 이수제로 전환했습니다. 별도의 모집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청 후 코치 검토를 거쳐 합류가 확정되면 바로 시작합니다. 각 페이스(Phase 1~4)의 역(Station)을 본인 페이스로 이수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멘토링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동시 진행 인원에 한도가 있고, 한도에 도달하면 신규 합류가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코치와 그리터들이 오프라인으로 모입니다. 코치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 질문, 이력서 리뷰,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주중에는 Zep 온라인 공간이 상시 열려 있고, 해당 주에 따라 코치들이 특별 세션이나 Q&A를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비동기 PR 리뷰가 일상이고, 오프라인/온라인 동기 세션은 코치진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그릿 아지트로 출근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코치들도 같이 와서 옆자리에 앉아 본인 일을 하고, 멘티는 그 옆에서 본인 코드를 가져옵니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묻고, 본인 PR을 같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12주 동안 매주 같은 공간, 같은 동료. 매주 출근한 사람이 결국 가장 다른 사람이 됩니다.
5기까지의 멘티 절반이 1—3년차 주니어였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단, 새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는 사람이라는 자기 인식이 필요합니다.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 아닙니다. AI를 전제로 깔고 인간의 자리를 새로 그리는 사람이 됩니다. 같은 단어 같지만 출발선이 다릅니다. 최근 시장에서의 게임 체인저는 단연 AI이며, 실제로 1-5기수 멘티분들 결과에서 최상위 결과를 얻으신 분들의 케이스를 보면 모두 AI 활용 역량이 큰 어필점이었습니다. 새로운 게임의 룰을 익혀야 하며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네. 각 페이스의 역(Station)은 과제 제출물 + 간이 테스트 두 가지를 통과해야 다음 페이스로 넘어갑니다. 과제는 실제 코드·블로그·AI 파이프라인 설계 결과물이고, 간이 테스트는 해당 페이스의 핵심 개념을 빈칸 없이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짧은 장치입니다. "완성도 기반 졸업"이 원칙이라 주차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 페이스로 평균 3~6개월을 잡으시면 됩니다.
네, 필수입니다. 커리큘럼 중반부터는 Claude Code Max나 ChatGPT Plus, 또는 동급의 유료 AI 도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AI를 덜 쓰는 법이 아니라 AI 하네스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해서 운영하는 법을 가르치기 때문에, 컨텍스트 한도·에이전트 기능·장시간 세션이 막히면 과제 자체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 신청 전 환경 확보를 권장드립니다.
아닙니다. 모든 멘티가 본인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직접 런칭합니다. 기획부터 개발·배포·운영까지 본인 손으로, 실사용자를 직접 확보하며 트래픽·동시성·장애를 본인 서비스에서 마주합니다. 외부 기업 매칭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합류 타이밍이 기업 리스트에 묶이지 않고, 결과물은 그대로 본인 자산이 됩니다.
페이스 1·2를 통해 본인의 관심·불편·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아이템을 뾰족하게 다듬는 과정이 앞에 깔려 있습니다. 코치가 특강과 1:1 밋업으로 같이 탐색하고, 아이템이 충분히 명확해진 시점에 시그니처 서비스 빌드에 진입합니다. 이미 뾰족한 아이템이 있는 분은 그대로 페이스 3에서 가속됩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코딩테스트를 직접 다루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질문엔 전략적으로 답해드리겠습니다.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코딩테스트의 비중은 실제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그릿 모먼츠 수료생 상당수가 코딩테스트 없이도 원하는 곳으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꾸준히 준비해온 분이라면 병행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이 시점에 코딩테스트 준비에 시간을 집중하는 건 전략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드의 질, 구조적 사고, 협업 역량 — 이쪽이 지금 시장에서 더 긴 레버리지를 만듭니다.
그 의심이 이미 한 가지를 통과한 신호입니다. 정확히는 사전 상담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잘못 들어오시는 게 서로에게 가장 큰 손해입니다.
이수제 전환 이후 고정 주차는 없어졌습니다. 평균 3~6개월을 기준으로 하되, 본인 몰입도와 상황에 따라 코치 협의로 유연하게 조정됩니다. 주당 평균 20—25시간 몰입을 권장하고, 풀타임 직장과 병행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단, 주말마다 결혼식 / 동창회 / 가족 일정이 길게 잡혀 있는 분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각 페이스는 과제 + 간이 테스트로 이수 판정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니시스 카드사 기준 2~24개월 할부가 적용됩니다. 결제 시 할부 개월 수를 직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 여부는 카드사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결제 전 카드사에 확인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경력 같은 신입’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매일 밤 막막함을 삼키고 있을 당신에게.
"경험이 없는데 대체 어디서 경험을 쌓으라는 거지?"
"SI에서 레거시만 만지다가 내 커리어는 끝나는 걸까?"
"AI가 다 짜주는 세상에, 내 자리가 진짜 있긴 할까?"
서른 셋, 순수 문과 출신으로 300번 넘는 탈락 메일을 받던 시절. 저도 똑같이 막막함을 삼키며 살았습니다. 그 터널을 기어 나오며 알게 된 진실은 단 하나, 시장은 가혹해 보이지만 지독하게 투명하다는 것.
오직 ‘이 사람이 우리 시스템의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는가’ — AI 시대에는 이 본질 하나만 남습니다.
지금 시장은, AI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그릿 모먼츠가 드리는 건 스펙 한 줄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사유의 방식 그리고 어떻게든 해내고야 마는 집념. 미친 열정은 있지만 방향이 없어 잠재력을 못 터뜨리고 있는 분들 — 그 임계점을 함께 넘어드립니다.
불안을 넘어, 스스로를 증명할 준비가 된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FINAL STEP
30분 무료 커피챗,
지금 자리 잡으세요.
30분 커피챗(구글밋)으로 합류 전 핏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된 자리는 즉시 마감되며 선착순입니다.
365일 24시간 상시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