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
- 10년의 실패 → IT 대기업
- 인프런 멘토링 상위 0.1%
- 200명+ 멘토링
비전공 30대로 시작해서 300번 넘게 탈락하고, 1년 만에 IT 대기업으로 이직했어요. 그 후로 지금까지 200명 넘게 직접 멘토링했습니다.
트랜잭션 걸었는데, 재고가 틀립니다.
"Redis 락 붙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면접관이 "왜 그 방법이에요?" 한 번 더 물으면, 거기서 끝납니다.
한 기능, 한 DB. 22문제를 직접 풀고,
현직 엔지니어 앞에서 30분, 설계를 말해 봅니다.
"결제 버튼은 막아 뒀는데, 완료 문자가 두 통 왔어요."
"AI가 코드는 짜 줬는데, 장애가 나니까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Kafka, Redis, 락. 다 아는데 언제 뭘 써야 하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어요."
모르는 기술 때문에 막힌 게 아닙니다.
아는 기술을 끝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겁니다.
“Coding is largely solved.”
Claude Code를 만든 Boris Cherny의 말입니다. (2026년 2월)
동의하든 안 하든,코드는 이미 빠르게 흔해지고 있습니다.
코드가 값싸질수록,시스템을 다루는 사람은 비싸집니다.
인터파크에서 콘서트 티켓을 잡아본 적 있을 겁니다. 날짜를 고르면 좌석 배치도가 뜨고, 회색으로 막힌 좌석들 사이에서 비어 있는 한 곳을 눌러 예매합니다. 이런 화면입니다.
면접에서는 이 화면의 뒤를 묻습니다.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아니라, 저 빈 좌석과 회색 좌석을 무엇으로 저장하고 어떻게 꺼내오는지를 봅니다.
방금 그 콘서트 좌석 예매를 설계해보세요. 날짜를 고르면 그 날 예매 가능한 좌석이 나오고, 하나를 골라 예매하는 겁니다.
펜을 든 손이 잠깐 멈춥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테이블부터 그려야 하나, API부터 꺼내야 하나. 이 막막함은 당신이 몰라서가 아니라, 풀어가는 순서를 손에 쥐지 못해서 생깁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문제를 좁히는 겁니다. 넓게 받으면 넓게 헤맵니다. 소리 내어 정리해봅니다.
정리하면, 날짜를 고르면 그 날 비어 있는 좌석이 나오고, 그중 하나를 골라 예매하는 기능이군요. 결제와 회원 관리는 일단 접어두고 이 두 가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이 한마디로 두 가지를 얻습니다. 당신은 풀어야 할 범위를 손에 쥐었고, 면접관은 당신이 문제를 멋대로 부풀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봤습니다. 설계 면접에서 범위를 먼저 좁히는 지원자는 그것만으로 점수를 얻습니다.
이 다음 판단은 책에서 이어집니다.
이 다음 판단은 책에서 이어집니다.
책에서 배운 개념을실제 기능의 한 줄짜리 결정으로 바꾸는 것.
Vol.1은 그걸 22번 반복합니다.
책은 혼자 읽을 수 있습니다.꼬리질문은 혼자 받을 수 없습니다.
면접관이 책 22문제 중 하나를 무작위로 고릅니다. 당신이 설계합니다. 면접관이 파고듭니다.
그 30분 동안, 진짜 이해했는지가 드러납니다.
면접관수량 차감은 성공했는데, 응답이 끊겼습니다.
같은 요청이 다시 오면, 한 장 더 나가도 될까요?
당신같은 요청인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면접관같은 요청인지, 무엇으로 알죠?
그걸 남기기 전에 실패한다면요?
면접은 한 번 보면 성적표고, 두 번 보면 훈련입니다.
가격 보기책만 사도 됩니다. 읽다 막힌 문제, 면접에서 놓친 조건, 무엇이든 묻고 답을 받습니다.
멘티들이 면접을 보고 나와 복기해 준 질문을 모았습니다.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만 남겨 다시 만들었습니다.
5년 동안 면접마다 반복된 패턴을, 22문제로 뽑았습니다.
AI로 뽑은 22문제가 아닙니다.사람들이 실제로 무너진 곳에서 하나씩 꺼냈습니다.
올해 그릿모먼츠 멘티들이 만난 질문까지, 2026년 기준으로 다시 썼습니다.
면접관이 묻습니다. 동시에 오면요? 실패하면요? 1인 3장으로 바뀌면요?
06 ·배달 앱에서 낮 12시 정각에 선착순 쿠폰이 열립니다. 수천 명이 같은 순간에 받기 버튼을 누르고, 몇 초 만에 마감됩니다.그런데 101번째가 나갔습니다.
16 ·결제하기를 눌렀는데 화면이 한참 멈춰 있습니다. 불안해서 한 번 더 누릅니다. 잠시 뒤 결제 완료 문자가 두 통 옵니다.
200명 넘는 개발자를 만나면서, 이상할 정도로 반복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기술 이름은 압니다.
그런데 "왜요?" "동시에 들어오면요?" "실패하면요?" "다시 오면요?"
이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 답이 무너졌습니다.
국내 회사도 설계 면접을 봅니다. 당근 채용 공고의 시스템 설계 면접 안내 ↗
비전공 30대로 시작해서 300번 넘게 탈락하고, 1년 만에 IT 대기업으로 이직했어요. 그 후로 지금까지 200명 넘게 직접 멘토링했습니다.
경제학과에서 시작해 7년차 백엔드 엔지니어가 됐어요. 금융, 커머스, 의료 등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했습니다.
권고사직 이후 진짜 실력으로 재기했습니다. 3년 1일 1커밋, 인프런 크리에이터.
이 한 권으로 다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어떤 설계 문제든, 푸는 원리는 같습니다.그 원리를 쥐면, 처음 보는 문제도 어디서부터 말할지 확실히 보입니다.
먼저 겪은 사람들의 시간과 실력을, 레버리지로 쓰세요.
지금 가격이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다음 권이 나올 때마다 가격은 오릅니다.
네 구성 모두 책과 그릿라운지 멘토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원하는 구성을 눌러 고르세요.
출시 쿠폰 10% · VOL1START10 · 네 구성 모두 적용 · 2회 구성 116,100원
쿠폰 적용 금액 보기그릿모먼츠 그리터는 조건 없이 50%
2회 구성 64,500원.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쿠폰과 겹치지 않고 더 큰 할인 하나가 적용됩니다.
책 한 권을 넘어, 현직 코치와 면접까지 함께 가길 원한다면
그릿모먼츠 보러 가기책 + 면접 2회 129,000원 · 면접 1회당 35,000원 · 1회 구성보다 30,000원 더 내고 면접이 한 번 더 붙습니다
면접은 따로 팔지 않습니다. 이 책을 산 분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면접 2회 구성으로 시작하기결제 즉시 PDF 제공 · 결제 후 환불 불가 기준 보기
지금 사면 앞으로 나올 Vol.1 개정판까지 이 가격에 포함됩니다.
책과 라운지, 내 속도로.
결제 후 내 서재에서 실제 Vol.1 PDF와 라운지 입장 경로를 확인합니다.
매회 30분, 무작위 한 주제.
면접관 한 명과 책 속 주제 하나를 파고듭니다. 내 서재에서 희망 시간을 1~3개 제출하고, 운영자가 실제 일정과 링크를 확정합니다. 완독 표시는 자신의 학습 기록이며 면접 신청 조건이 아닙니다.
신청과 취소, 내 서재에서.
신청 중인 면접은 1회가 확보됩니다. 면접 시작 시간 전에 취소하면 면접권이 돌아옵니다. 결제 후에는 책과 면접권 모두 환불되지 않으니, 결제 전에 미리보기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1부 준비 세 장에서 설계 면접이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연습할지, 어떻게 풀어갈지를 먼저 잡습니다. 문제는 배달 앱 쿠폰, 쇼핑몰 재고처럼 써 본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API를 만들어 본 적이 있다면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럼 01 좌석 예약부터 펴 보세요. 아는 답이 어디서 깨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결제 후 내 서재에서 희망 시간을 1~3개 제출하면, 운영자가 실제 일정과 화상 링크를 확정합니다. 완독 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30분 동안 면접관 한 명이 책 속 한 주제를 무작위로 고릅니다.
면접 시작 시간 전에 취소하면 면접권 1회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일정이 확정된 뒤에도 시작 전이면 됩니다.
이번에 구매할 수 있는 책은 Vol.1 한 기능 · 한 DB 편입니다. Vol.2 한 서비스 · 여러 저장소 편, Vol.3 여러 서비스 · 여러 팀 편과 도메인 트랙은 커리큘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제 즉시 내 서재에서 PDF를 받을 수 있고 면접관 시간도 미리 배정되므로, 결제 후에는 책과 면접권 모두 환불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미리보기 7쪽으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중복 결제나 기술 문제로 PDF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만 전액 환불합니다. 환불 기준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