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에게도, 주니어 이직러에게도
“경력 같은 신입”이라는 모순,
이 문제를 해결할 단 하나의 방법
결과부터 보시죠
그릿 모먼츠를 시작할 때 약속한 게 있었습니다.
소수정예로, 의지만 있다면 그 누구라도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모든 것을 걸고 도와드리겠다고.
5기를 진행하는 동안 지켰고,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성장 만족도 100%, 중도 포기 0명.
“5주 전의 저보다 지금 수십 배 성장했고, 만약 그릿 모먼츠를 듣지 못했다면 아직도 프롬프팅으로만 더러운 코드 모음집을 만들고 있었을 거예요.”
“과제에 대한 제 답변이 1차원이라면 멘토님의 답변은 3차원 이상의 깊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릿 모먼츠라는 게 없었다면 저는 아직도 회사에서 우울해하며 개발자 그만둘까 고민을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벌써 이 과외 120만 원의 값어치를 다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 Week 5”
“솔직히, 압도당했습니다. 과제와 로드맵이 너무 빡세서 힘들었지만, 8주간의 성장이 미친 듯이 기대됩니다.”
“이건 정말 돈 아깝지 않습니다. 멘토님이 말씀하신 '과정 자산'이 진짜로 남겨지는 느낌입니다.”
“답이 없는 문제를 정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코더였습니다. 이제 장인으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9.3/10
추천 점수
100%
추천 의향
40+h
주간 평균 몰입
모든 후기는 본인 동의 하에 익명으로 게재되었습니다.
12주만 채우면 수료증 나오는 교육.
영상만 보면서 공부했다는 착각.
한 명의 연봉, 한 명의 합격 결과로 포장된 광고.
— 그런데 왜, 당신은 여전히 제자리인가요?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한두 명만 되는 구조.
당신의 게으름이 아닙니다. 시스템이 그렇게 설계되었을 뿐입니다.
지난 200명의 멘토링에서 반복해서 만난 얼굴이 있습니다.
이미 다 써봤는데, 여전히 제자리인 당신.
‘경력 같은 신입’이라는 말에 매번 무너지는 당신.
3년을 일했는데, 제대로 된 기업의 3개월차 실력도 갖추지 못한 당신.
기수제도, 주차별 수업도 아닙니다. 그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건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중요한 건 남이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그래서 그릿 모먼츠는 될 때까지, 끝까지 같이 가는 이수제로 운영합니다.
시간을 쌓는다고 실력이 되지 않습니다.
결과물로 증명해야 내 것이 됩니다.
그제서야 이직이든 취업이든, 당신이 원하는 결과가 따라옵니다.
“경력 같은 신입을
찾습니다”
이 한 줄이 지금 한국 IT 채용 시장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신입이 경력을 어디서 구하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순수 문과 비전공자에서 시작해
달성한 ‘그릿’이라고 합니다.
저도 300번 넘게
탈락했어요
순수 문과 전공에, 30대 초중반까지 그 어떤 회사 경력도 없었습니다.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경험이 단 하나도 없는, 말 그대로 백수였습니다.
첫 개발자 커리어는 연봉 2천만 대에서 시작했구요. 무명 국비학원 출신. 손에 쥐어진 건 단순한 쇼핑몰 프로젝트 하나뿐. 사회 경험 제로. 인맥 제로. 학벌 제로.
300번 넘게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 사람이 1년 만에 판교 IT 대기업에 갔고,
연봉을 2천에서 7천으로 — 3배 이상 올렸습니다.
그 이후, 주니어 기준 상위 0.1% 연봉.
지금은 런칭한 서비스들의 수익으로 그에 배에 해당하는 억대 연봉을 달성했습니다.
“개발자 호황기 아니였나요?”
아뇨.
제가 막 시작하던 시기, 그리고 이직에 열 올리던 시점에도 개발자 활황의 불은 꺼져가는 시기였습니다.
비밀 같은 건 없습니다. 하나만 달랐어요.
시대가 원하는 문제를 읽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이력서를 들고 줄을 섰습니다. “Spring 할 줄 압니다”, “Docker 써봤습니다” — 수백 명이 똑같은 말을 하는데, 누가 뽑히겠습니까? 그 시대가 던지는 진짜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 그게 합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차이를 한 마디로 줄이면 — ‘체급’입니다.
기술은 도구예요. 도구는 시대마다 바뀝니다. 스프링, AI 에이전트, 그 다음 뭔가.
체급이 높으면 뭐가 와도 감당합니다.
체급이 낮으면 뭘 해도 한계가 옵니다.
MARKET READING
시대마다 풀어야 하는
문제가 다릅니다
개발자는 본질적으로 문제를 푸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하죠.
그런데 정작, 본인의 채용 문제에 대해서는 왜 풀지 못할까요?
채용 시장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시대마다 그 문제는 완전히 달라져 왔어요.
2020년대 초반, 모든 학원이 가르친 건 Spring, JPA, AWS 3종 세트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진짜 원한 건 전혀 달랐어요. 객체지향, TDD, 클린 아키텍처. 국비학원 강사도, 동기도, 아무도 이걸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가서 에릭 에반스의 ‘도메인 주도 설계’를 읽었어요. 밤 12시에 돌아와서 새벽 2시까지 테스트 코드를 배웠습니다. 아무도 안 하는 걸 했기 때문에, 아무도 없는 자리에 갈 수 있었어요.
2023~24년, 키워드가 바뀝니다. 대용량 트래픽, 동시성, 분산 시스템.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었어요. 회사에서 아무도 안 하는 테스트 코드를 혼자 쓰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요? 1년 만에 서류 합격률이 1%에서 80%로 올랐습니다.
면접을 볼 때마다 면접관들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이력서가 너무 인상 깊었어요. 혼자 하신 게 맞나요?”
그리고 2025년, 판이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2024년 ChatGPT가 폭발하던 그 시점부터 저는 줄곧 AI의 가능성에 대해 외쳤습니다. 대부분의 반응은 비웃음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네이버, 토스, 카카오페이, 무신사, 오늘의집, 라인 — 1티어 회사들이 전부 AI 활용 경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CP 인터페이스 연계, AI 프레임워크 실무 경험, AI Native 조직 — 이게 지금의 채용 기준입니다.
시장은 항상 이렇게 움직여요.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기본값이 되고, 내일은 그것마저 부족해집니다. 시장을 읽는 사람만이 다음 문제를 먼저 풀 수 있어요.
MARKET SIGNAL
주니어든 신입이든,
CTO 레벨이 되어야 합니다.
신입한테 CTO 레벨을 요구한다고요?
네. 지금 시장이 그렇습니다.
불공평하다고요? 맞아요, 불공평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공평을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시장이 원하는 게 그거라면, 그냥 그걸 해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 논리예요.
왜 그런지, 세 가지로 설명합니다
AI가 이미 주니어 수준의 코드를 짠다
Claude, Cursor, GitHub Copilot — 이것들이 지금 생산하는 코드는 주니어 수준을 넘겼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경쟁 우위가 없어요. 기업이 원하는 건 무엇을, 왜, 어떻게 만들지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CTO적 사고예요.
팀이 줄고 있다. 한 사람이 더 넓어져야 한다
AI 도입 이후 개발 조직 규모는 줄고 있습니다. 예전에 5명이 할 일을 2명이 해요. 그 말은 신입도 입사 첫날부터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설계를 이해해야 한다는 겁니다. 좁은 역할만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슬롯이 없습니다.
1티어 채용 공고가 바뀌었다
네이버, 토스, 무신사, 오늘의집 — 지금 이 회사들의 신입/주니어 공고를 직접 보세요. AI 활용 경험, MCP 연동, AI Native 개발 문화 적응력. 이게 이제 "우대 사항"이 아닙니다. "기본 요건"에 들어가 있습니다.
2026년은 1년차가 10년차를 추월할 수 있는 절호의 해입니다. 답은 AI에 있어요.
인터넷이 처음 열렸을 때, 모바일이 세상을 뒤집었을 때 — 기술 전환기마다 역전은 있었습니다. AI는 그 속도와 규모가 다릅니다. 이런 타이밍은 자주 오지 않습니다.
AI AMPLIFICATION
AI가 개발자를 없애는 게 아닙니다.
AI를 잘 쓰는 범인이,
AI를 못 쓰는 위인을 대체합니다.
잘하는 개발자의 공식은 이미 바뀌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복붙 기계로 쓰고 있습니다.
“시니어처럼 짜줘” — AI가 깔끔하게 짜줍니다. 프로덕션에 올립니다.
일주일 뒤, 특정 조건에서 데이터가 조용히 유실되고 있었습니다.
로그를 봐도, 코드를 봐도 — 왜 이렇게 짰는지 모르니까 어디가 문제인지도 모릅니다.
AI는 이미 그때의 컨텍스트를 잊었고, 당신은 혼자 남겨졌습니다.
이게 지금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함정입니다.
프로 레이서에게 F1 머신을 주면 역사를 만듭니다. 초보에게 같은 차를 주면? 첫 코너에서 벽을 박습니다. 차가 빨라진 게 문제가 아닙니다. 핸들을 잡은 사람의 판단력이 문제입니다.
AI는 당신의 판단력을 10배로 증폭합니다.
문제는 0을 10배 해도 0이라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 판단력이 있는 사람에게 AI는 전례 없는 무기가 됩니다.
그래서 Grit Moments에서 가르치는 건 ‘AI를 덜 쓰는 법’이 아닙니다. 더 많이 의존하되, 더 좋은 퀄리티를 뽑아내는 법입니다. AI 하네스 파이프라인과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해서 돌립니다. 타이핑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가 일이 됩니다.
AI를 조수처럼 쓰던 시대에서, AI 팀(켄타우로스)을 설계해서 운영하는 시대로. 입력 구조·실행 제약·검증 계약·파일 기반 핸드오프를 직접 짜서 AI를 달리게 하는 법 — 그게 판단력 × 설계력이고, 2026년의 새로운 체급입니다.
“AI는 Why를 못 하니까
사람이 해야 한다”라는
클리셰, 이제 그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Why는 사람만 할 수 있다”
완전히, 거짓된 위안입니다.
비행기는 깃털이 없어도 새보다 높이, 빠르게, 멀리 날아요. 잠수함은 물고기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심해를 항해합니다. AI도 의식이 없어도 인간보다 정교한 패턴 인식을 해냅니다.
“대체되지 않으려면 이걸 해야 한다” — 이 프레이밍 자체가 함정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자신을 도구로 정의한 겁니다. 도구는 더 나은 도구가 나오면 대체됩니다.
진짜 질문은 이겁니다:
“AI가 코드를 다 짜주는 시대에,
나는 왜 여기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AI Native 엔지니어입니다.
AI를 “얹는” 사람은 기존에 하던 일에 AI를 도구로 추가합니다. “더 빠른 기존”이 될 뿐이에요.
AI Native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이걸 왜 인간이 하지?”부터 시작합니다.
이걸 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생산성 차이는 2배, 3배가 아닙니다. 10배, 20배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전환을 해낸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유례없는 기회입니다.
특히 연차가 낮을수록 — 지금은 판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는, 전례 없는 타이밍입니다.
PROCESS ASSET
경력의 본질 — 과정 자산
200명을 넘게 만나면서 하나의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3년 차인데 누군가는 설계 토론에서 자기 의견을 내고, 누군가는 듣기만 합니다. 차이는 경력 연수가 아니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정답을 수령해온 사람과,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해온 사람의 차이였습니다.
그리고 10~20%의 분들은 이력서 첨삭만으로 해결이 안 됐어요. 포장할 경험 자체가 없는 분들이었습니다.
경력이란, “Redis를 써봤다”가 아닙니다.
경력이란, 문제를 정의하고,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고, 각각의 트레이드오프를 저울질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검증한 경험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왜 그렇게 했는가”에 대한 명확한 논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현 가능한 자산 — ‘과정 자산’입니다.
AI 시대일수록, 이 ‘과정 자산’의 가치는 폭발적으로 올라갑니다. 왜냐면 AI가 코드를 짜주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남는 차별점이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요.
면접관이 “Redis 분산 락을 사용하셨네요?”라고 물었을 때:
지원자 A
“네, 동시성 문제 해결을 위해 썼습니다”
지원자 B
“처음에는 DB의 Pessimistic Lock을 고려했으나 커넥션 점유 시간이 길어져 성능 이슈가 예상됐고, Optimistic Lock은 충돌 시 재시도 로직의 복잡도가 증가했습니다. Redis 분산 락을 선택했고, Redisson Pub/Sub 방식으로 스핀락 오버헤드를 줄였으며, nGrinder 부하 테스트 결과 500TPS에서도 데드락 없이 안정적으로 처리됐습니다”
이 차이가 ‘경력’입니다.
1년 차 일을 10년 하면, 1년 차 같은 10년 차가 됩니다.
반면, 신입이더라도 단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이 ‘과정 자산’을 쌓으면 — 3년 차보다 더 경력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3 CONDITIONS
진짜 경험의
3가지 조건
100개의 평범한 프로젝트는 1개의 ‘진짜 경험’을 이기지 못해요. Claude Code로 만든 깔끔한 프로젝트 10개보다,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프로젝트 1개가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1.의사결정의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2.문제와 해결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3.데이터로 검증한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건 단 1개의 압도적인 시그니처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AI를 사고의 파트너로 녹여낸다면 —
기초 체력과 AI 활용을 동시에 증명하는, 2026년 시장이 원하는 바로 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불안이 상품이 된
시대에
지금 시장에는 불안을 먹고 사는 콘텐츠가 넘쳐납니다. “AI 시대에 개발자 살아남는 법”
대부분의 결론은 이겁니다: “하지만 Why는 사람만 할 수 있어요!”
이 구조를 잘 보세요. 불안하게 만들어놓고, “그래도 괜찮아”라는 위안을 상품으로 돌려주는 겁니다. 문제를 만든 사람이 해결책도 파는 구조입니다.
저는 다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I 시대에 불안해하는 게 정상입니다. 저도 AI에게 며칠간 고민한 문제를 던졌더니 초 단위로 더 나은 답을 내놓는 걸 보고 솔직히 공포를 느꼈어요.
“내가 한 일이 뭐였지?”
하지만 그 공포를 통과하고 나니, 전혀 다른 풍경이 보였습니다.
비행기가 새의 존재를 위협한 적은 없어요. 새가 나는 이유는 비행기보다 잘 날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는 것이 새의 존재 방식이니까요. 잠수함은 물고기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심해를 항해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AI가 더 잘 짜도, 우리는 여전히 만들고, 설계하고, 문제를 풉니다. 그게 우리의 존재 방식이니까요.
다만, 그 반경이 AI 덕분에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넓어졌습니다.
“대체되지 않으려면?”이라는 질문에 갇히면, 당신은 영원히 불안합니다.
하지만 “나는 왜 만드는가?”라는 질문으로 전환하면 불안은 사라지고, AI는 경쟁자가 아니라 당신의 존재 반경을 10배로 넓혀주는 파트너가 됩니다.
그릿 모먼츠에서 드리는 건, 이 전환입니다.
기초 체력을 다지면서 동시에 AI를 사고의 파트너로 쓰는 법을 체득합니다. 코더에서 정의하는 사람으로.
“어떻게 짜지?”에서 “왜 이렇게 만들지?”로.
PROOF
숫자로 증명합니다
100명 모아놓고 그 중 1-2명 네카라쿠배 간 거로 과장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소수 정예로 진행하며 될 때까지 같이 갑니다.
프로젝트/서비스 런칭률
수강생의 과반수가 수료 기간 중 또는 수료 직후, 실제 유저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직접 런칭했습니다. 기획부터 개발, 배포, 운영까지.
수료 2개월 내 면접 전환률
서류에서 막히던 분들이, 수료 후 2개월 이내에 원하는 기업의 면접까지 도달했습니다.
이력서 평균 반복 수정
한 번 봐주고 끝나는 첨삭이 아닙니다. 평균 7회, 많게는 10회 이상. 문장이 아니라 사고방식을 고치는 겁니다.
수강생 오픈소스 GitHub Star
수강생이 만든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GitHub Star 500개를 돌파했습니다. 커뮤니티가 인정한 진짜 기여입니다.
AI 실전 적용률
Claude Code, MCP 인터페이스, AI 페어 프로그래밍 — 단순 체험이 아니라 실제 프로덕트에 녹여내는 수준까지.
면접·연봉 협상 → 연봉 상승
면접 전략, 답변 구조화, 연봉 협상 시나리오까지 직접 코칭. 연봉 20% 이상 상승 케이스 다수.
수료 후 그리터 네트워크
수료생 전원이 참여하는 커뮤니티가 지금도 활발히 운영 중. 1기부터 현재까지 — 면접 리뷰, 이직 공유, 사이드 프로젝트 협업. 지금 활동 중인 수료생 →
모든 수치는 1~5기 수강생 실적 기준이며,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되었습니다.
FOR YOU
지금, 나에게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이런 분이라면,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아껴드릴게요
이런 분과는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정답을 빨리 받고 싶은 분
주말마다 일정이 따로 있는 분
AI 도움을 거부하는 분
안 되면 멘토 탓할 분
실력보다 수료증이 필요한 분
5년간 200명을 옆에서 본 결론입니다.
잘못 들어오시면 12주가 모두에게 손해가 됩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려요.
Growth Path
이렇게 달라집니다.
실제 그리터들의 변화입니다. 거짓인 경우 20배 환불
시장 신뢰의 변화
"수십 곳을 지원해도 서류 통과가 어렵고, 면접 기회조차 잡기 힘들었던 시기."
불확실한 지원자에서 확신을 주는 엔지니어로
매주 꾸준히 코딩 테스트와 면접 제안이 이어지며, 대기업 및 주요 유니콘 기업을 타겟팅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지원자"로 시장의 인정을 받음.
실무 역량의 변화
"강의를 보고 따라 만든 프로젝트 위주이며, 실제 사용자가 없는 코드 위주의 포트폴리오."
개인 프로젝트 경험에서 실서비스 배포자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주도하여 완료. 실제 유저 200명 이상을 유치하고 운영하며, 실무에서 마주하는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함.
네트워크의 변화
"혼자 공부하며 정보와 인맥이 부족했던 상태. 링크드인 등 대외 활동이 전무했던 시절."
고립된 학습자에서 커리어의 중심자로
현직자들이 먼저 관심을 보이고 커피챗을 제안함. 기술 블로그와 인사이트 공유로 대외 인지도 확보. Expert로 활동하며 건강한 기술 생태계에 기여.
생각이 근본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마인드가 달라져야 합니다.
관점을 갈아 엎어야 합니다.
좋은 회사에 가고 싶나요?
죄송하지만 방법 없습니다.
프로젝트 몇개 더 한다고, 자격증 몇개 더 딴다고
그런 요행은 절대 없어요.
기업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특히 지금처럼 문이 더 좁아지고 개발자 양극화가 커지는 시점에는
운으로 통과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되는 사람이 되는 방법, 그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 회사에서 현재 일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되세요.
혹은 그들보다 더 높은 레벨이 되세요.
이 게임에서는 그 방법 밖에 답이 없습니다.
요행은 없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건
인간 체급의 절대적인 성장,
그 자체입니다.
기술 좀 익히고 트렌디한 지식 좀 익히는, 그런 게 아닙니다.
이 말을 들어도 열에 아홉은—
강의를 켜고, 스택을 쌓고, AI를 스킬 목록에 추가합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기회를 얻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마지막으로,
‘경력 같은 신입’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매일 밤 막막함을 삼키고 있을 당신에게.
"경험이 없는데 대체 어디서 경험을 쌓으라는 거지?"
"SI에서 레거시만 만지다가 내 커리어는 끝나는 걸까?"
"AI가 다 짜주는 세상에, 내 자리가 진짜 있긴 할까?"
서른 셋, 순수 문과 출신으로 시작해 300번이 넘는 탈락 메일을 받던 시절. 저 역시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불안 속에서 매일같이 던졌던 질문들입니다. ‘내가 정말 개발 일이란 걸 할 수 있을까?’ ‘사람들과 어울리며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서비스를 만드는 그 일을?’
아무런 무기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며 수백 번 좌절했던 그 막막한 밤들을 저는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그 무수한 실패의 터널을 바닥부터 기어 나오며 제가 깨달은 진실은 하나였습니다. 시장은 가혹해 보이지만, 동시에 지독하게 투명하다는 것. 나이, 전공, 과거의 배경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 사람이 우리 시스템의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는가’ — 결국 이 본질 하나만 남습니다.
개발자 시장에서 요행은 통하지 않고, 본질을 꿰뚫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문이 열린다는 것.
AI 시대는 오히려 진짜 실력자를 가려내기 가장 좋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모두에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 AI와 함께 일하되, AI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 AI가 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사람. 지금 시장은 그런 사람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도구와 프레임워크만 쫓아가면 우리는 영원히 대체될까 불안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 자신의 엔지니어링 ‘체급’ 자체를 끌어올리면, 어떤 기술이 등장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단순한 기술 스택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사유의 방식. 타이핑하는 손가락이 아니라, 주어진 도구를 이용해 언어나 환경의 제약 없이 어떻게든 해내고야 마는 집념과 실행력. 이것이야말로 어떤 시장에서도 살아남게 할 진짜 무기입니다.
그릿모먼츠에서 드리고 싶은 것은 스펙 한 줄이 아니라 전인격적인 성장 그 자체입니다.
적당한 스펙 한 줄이 필요한 분이라면 맞지 않으실 거예요.
마치 한계까지 압축된 용수철처럼, 미친 열정과 시간은 쏟아부었지만 ‘제대로 된 방향’을 몰라 그 잠재력을 터뜨리지 못하는 분들. 제대로 된 방향을 만나기만 하면 상위 1%에 빠르게 올라설 수 있는 분들. 그 임계점을 넘기 위한 마지막 1도의 ‘방향’과 ‘트리거’가 절실한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 12주의 기간을 통해 그 잠재력을 ‘폭발적인 성장’으로 바꿔드리고 싶습니다.
불안을 넘어, 스스로를 증명할 준비가 된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이 전공은 총 5 페이스로 나뉩니다.
페이스 0에서 핏을 맞추고,
페이스 1·2는 사고와 설계를 쌓습니다.
그리고 페이스 3부터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들어갑니다.
정식 페이스에 들어가기 전, 나와 이 전공 과정의 속도·방향·도구를 맞추는 워밍업. 「왜 왔는가 · AI 환경 세팅 · 시장 정렬」 세 축의 사전 과제를 통과해야 페이스 1로 진입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걸 다시 묻습니다
테스트, 객체지향, 아키텍처, 글쓰기·전달, API 설계, 동시성. 한 번쯤 들어보셨을 개념들이요. 근데 여기서 우리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부터 다시 파고들어요. 백엔드 기본기가 뭔지를 다시 정의하는 구간입니다.
- ·한 권의 책 + 직접 작성한 비평/리서치 — 기술/일반/팀그릿 서적 3축 병행
- ·코드 한 줄 치기 전에 ‘왜’를 글로 정리 → AI 파이프라인으로 돌립니다
- ·가장 깊이 박힌 한 지점을 30분 동안 혼자 떠들 수 있을 때까지 파기
실전 프로젝트로
직접 증명합니다.
강의나 인강에서는 배울 수 없는, 면접에서 물어보는 진짜 경험들. 여기서 시작됩니다.
코치 3인의 코드 리뷰 — 매 PR마다, 직접. 모드는 두 가지, 당신이 선택합니다.
- →우리가 운영하는 빅테크 시뮬레이션 서비스(커머스·금융·플랫폼·SNS·넷플릭스 유형)에 팀원으로 투입
- →실 유저 + 가상 트래픽 동시 수용. 스스로 이슈를 발굴하고 PR을 올립니다. 시니어 코치가 직접 리뷰합니다
- →외부 기업 인턴 매칭이 아닙니다 — 우리 인프라에서 빅테크 팀 경험을 압축 재현합니다
100개의 토이 프로젝트는
1개의 진짜 경험을 이기지 못합니다.
페이스 3부터, 진짜가 시작됩니다.
여기서부터는 시뮬레이션이 아닙니다.
이 시스템이 당신에게 주는 것은 진짜 경력의 밀도입니다.
면접관이 묻는 문제를 실제로 겪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빅테크 시뮬레이션 서비스(커머스·금융·플랫폼·SNS 유형)에 팀원으로 투입됩니다. 트래픽 스파이크, Kafka 지연, DB 락, 동시성 충돌 — 교과서에 없는 문제들이 실 유저 + 가상 트래픽 아래에서 실제로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했나요?"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이유는 직접 터뜨리고 직접 막아봤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이슈를 발굴합니다 — 누가 시키지 않아도
티켓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코드베이스를 직접 뒤져서 개선할 포인트를 찾고, 왜 그게 문제인지 문서로 정의하고, PR로 제안합니다. 스스로 엔지니어링 딥다이브 주제를 발굴하는 것 — 이것이 시니어 개발자가 하는 방식이고, 여기서 훈련하는 방식입니다.
신입 수습 3개월, 여기서 통째로 경험합니다
기술만이 아닙니다. 코드 리뷰를 주고받고, 아키텍처 결정을 발표하고, 장애 회고 문서를 쓰고, 팀원에게 내 작업을 설명합니다. 커뮤니케이션 · 문서화 · PR 리뷰 · 기술 발표 · 협업 — 실제 회사 수습이 검증하는 것들을 여기서 전부 경험합니다. 외부 기업 매칭이 아니라 우리 시뮬레이션 서버에서 압축 재현합니다. 코치 3인이 실무 시니어와 동일한 기준으로 피드백합니다.
PR 한 번이 면접 열 번을 대신합니다
코치 3인이 당신의 PR을 직접 읽고 "왜 이렇게 했나요?"를 묻습니다. 이 반복이 면접장에서의 모든 기술 질문에 자연스럽게 답하게 만드는 훈련입니다. 면접에서 막히지 않는 건 운이 아닙니다 — 이미 수십 번 설명해봤기 때문입니다.
과정이 곧 이력서입니다
장애 회고 보고서, 설계 결정 이유, 성능 개선 전후 데이터 — 전부 문서로 남습니다. 수료 후 남는 건 수료증이 아닙니다. 기술 아티클, SRE 스타일 포스트모템, 면접관이 물어볼 것들에 대한 준비된 답변 — 12주 동안 쌓은 사고의 흔적이 그대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스프린트 구조는 가이드라인입니다. 강제 커리큘럼이 아닙니다. 어떤 모드든, 코치가 검증하는 건 하나 — “왜 이걸 했는가”
면접관이 묻는 모든 ‘왜’에 답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서 직접 부딪혀봤기 때문입니다.
백엔드 엔지니어링,
전공 과정으로.
학교와 학원이 가르치지 못한 것, 시장이 요구하는 진짜 역량.
총 5페이스(Phase 0~4) 이수제 — 페이스를 넘어야 다음 페이스.
각 페이스의 역(Station)을 과제와 간이 테스트로 이수합니다.
평균 3~6개월, 당신의 속도로.
Phase 0
핏을 맞추는 시간
정식 페이스에 들어가기 전, 나와 이 전공 과정의 속도·방향·도구를 맞춥니다. 「왜 왔는가 · AI 환경 세팅 · 시장 정렬」세 축의 워밍업. 페이스 0을 넘어야 페이스 1로 진입합니다.
조력자의 포지셔닝을 잡아주는 마케팅 고전 외 1권
Phase 1
사고 전환
테스트, 객체지향, 아키텍처, 글쓰기·전달. 한 번쯤 들어보셨을 개념들을 「왜」부터 다시 정의합니다. AI 파이프라인을 설계해서 돌리는 법을 여기서부터 체화합니다.
전 세계 마케터가 읽는 스토리텔링 바이블 외 2권
Phase 2
설계 역량 · 깨지지 않게
API 설계, 동시성 6 Steps, 멱등성, 내결함 시스템. 그리고 본인이 가장 깊이 박힌 한 지점을 30분 동안 혼자 떠들 수 있을 때까지 파고듭니다 — GritTalk 30분 발표가 그 증명입니다.
개념을 브랜드로 만드는 전략 바이블 · 위기에 강해지는 사고법의 고전
Phase 3
이 과정의 핵심실전 투입 · 두 갈래
Track A 빅테크 시뮬레이션 — 우리가 운영하는 커머스·금융·플랫폼·SNS 시뮬 서비스에 팀원으로 투입, 실 유저 + 가상 트래픽. 또는 Track B 자기 서비스 — 본인 아이디어를 런칭하고 실사용자를 확보합니다.
애자일 현장에서 검증된 팀 성장과 학습의 원리
Phase 4
서사 완성
쌓은 과정이 자동으로 이력서가 됩니다. 면접 방어 스크립트, 기술 블로그, 실전 지표까지. 수료 후에는 격주 GritTalk의 발표자·오디언스로 Expert Hub 그리터에 자연스럽게 합류합니다.
프로의 일하는 방식을 재정의한 커리어 에세이 외 1권
그래서 결국, 몇 주 걸리는 건가요?
주차로 끊어놓지 않았습니다. 각 페이스를 과제 + 간이 테스트로 통과해야 다음 페이스로 넘어가는 이수제입니다.
평균 3~6개월 — 몰입도가 높으면 3개월, 천천히 가면 6개월 이상. 당신의 속도가 시간표를 결정합니다. 페이스를 넘었다는 증명물 자체가 이력서의 재료가 됩니다.
이 길을
같이 걷는 사람들.
모두 현직 엔지니어예요. 코드 리뷰부터 설계 피드백, 방향 검토, 커뮤니케이션까지.
— 실무에서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하는 것과 동일하게 개입합니다.

그릿
10년의 실패 → 판교 대기업
인프런 멘토링 상위 0.1%
200명+ 멘토링
비전공 30대로 시작해서 300번 넘게 탈락하고, 1년 만에 판교 IT 대기업으로 이직했어요. 그 후로 지금까지 200명 넘게 직접 멘토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이력서, 면접, 커리어 방향까지 전부 같이 설계해요.
“되는 사람이 되는 법”

샘
경제학과 → 7년차 백엔드
10권+ 기술서적 스터디 리드
대기업 프로젝트 5+
경제학과에서 시작해 7년차 백엔드 엔지니어가 됐어요. 개발은 단순히 코드를 짜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구조화해 실제 가치로 구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금융, 커머스, 의료 등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쌓은 실무 감각과 함께 AI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방식까지 알려드려요.
“더 나은 방법은 항상 있다”

릴리
권고사직 → 진짜 실력으로 재기
대학 자바 멘토 2년 수상
3년 1일 1커밋 · 인프런 크리에이터
권고사직 이후 진짜 실력으로 재기했습니다. 3년 1일 1커밋, 인프런 크리에이터. 프론트엔드와 AI 자동화로 실무 파이프라인 감각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루틴이 실력을 만든다”
정답만 걷던 엘리트들이 아닙니다.
밑바닥에서 구르다 먼저 길을 낸 사람들입니다.
전자책 10권,
페이스 흐름에 맞춰 드립니다.
각 페이스에서 진행되는 과제와 함께, 필요한 책이 때 맞춰 와요.
생각이 바뀌어야 원하는 걸 얻습니다.
이걸 알기까지 저는 10년이 걸렸어요.
기술만 쌓으면 된다 —
개발자들 사이에서 가장 흔하고, 가장 비싼 착각입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취업에서의 핵심은 기술이 아닙니다.
12주건 3년이건 해보십시오. 생각이 바뀌어야, 됩니다.
이 10권이 먼저인 이유입니다.
Phase 0 ~ Phase 2 · 체급을 올리는 단계
핏을 맞추고, 개념을 다시 묻고, 사고방식을 바꾸는 구간.
- ▸AI 시대 백엔드 가이드 — AI 시대에 백엔드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법
- ▸만약에 내가 지금 신입이라면 — 10년 경력이 신입에게 전하는 후회와 전략
- ▸AI 네이티브 개발 — AI를 도구가 아닌 파트너로 쓰는 개발 방식
- ▸되는 사람 — 실력자가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 ▸주니어 성과 가이드 — 첫 3개월 안에 인정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 ▸기여의 기술 — 3년차에 1억 넘긴 단 하나의 원리
Phase 4 ·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단계
쌓은 것을 이력서, 연봉, 커리어로 전환하는 마무리.
- ▸내 문장을 의심하는 기술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읽히는 문장을 쓰는 법
- ▸링크드인 커리어 마케팅 — 개발자가 링크드인을 채용 도구로 쓰는 방법
- ▸면접 역질문의 기술 — 회사를 고르는 사람이 면접에서 하는 질문들
- ▸연봉 협상의 구조 — 협상하지 않으면 손해인 이유와 실제 스크립트
코기토 서재가 직접 선정한 핵심 큐레이션 10권.
전부 CTO 코스에 포함돼요.
수료 후에도
프로그램이 끝나도,
끝이 아닙니다.
가격 안에 다 포함됩니다.
취업이 될 때까지, 코치가 함께합니다.
이력서 코칭 — 합격률을 바꾸는 한 줄
코치 3인이 직접 피드백합니다. "이 부분은 이렇게 고치면 어떨까요?"가 아니라, 채용담당자의 눈으로 읽히는 이력서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수료 후에도 취업이 될 때까지 이어집니다.

코치 1:1 DM 피드백 — 멘티 정보 비식별화
모의 면접 + 방어 스크립트 — 이미 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면접관이 파고드는 모든 질문에 이미 답을 만들어 놓습니다. Phase 4(서사 완성) 커리큘럼에 정식으로 포함되어 있고, 코치가 실제 면접관처럼 질문합니다. 초기 스타트업 대표 면접 통과, 현직자보다 AI를 잘 쓴다는 평가 —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실제 멘티 면접 통과 슬랙 — 멘티 정보 비식별화
토요일 아지트 + 주중 Zep 모각코 — 혼자 공부하는 사람에겐 없는 에너지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아지트에서 AI 주제 40분 토론 + 2시간 실습. 주중에도 Zep 온라인 모각코가 돌아가고, 정해진 날 코치가 직접 참여해 진행사항 체크와 Q&A를 엽니다. 혼자 유튜브 보는 것과 다릅니다.

Zep 온라인 모각코 — 멘티 정보 비식별화
그릿 라운지 — 1-5기 그리터들의 네트워크
채용 공고, AI 인사이트, 면접 후기가 올라옵니다. 수료생들이 자체적으로 앱을 배포하고, GitHub 오픈소스를 기여하고, AI 사담회를 운영합니다. 혼자 취준하는 것과,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사람들 옆에서 취준하는 건 다릅니다.

멘티가 7주 만에 직접 만든 습관 앱 TriAgain 베타 배포 — 멘티 정보 비식별화
Expert 프로필 등록 + 격주 GritTalk — 당신도 누군가의 길잡이가 됩니다
수료하면 teamgrit.co/people에 Expert Hub 그리터로 등록됩니다. 후배 개발자들이 무료 커피챗을 신청하고, 격주로 열리는 정기 GritTalk에 발표자·오디언스로 합류합니다. 받은 것을 다시 나누는 구조입니다. 이미 1-5기 그리터들이 활동 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언젠가’를 이야기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 배포하고, 합격하고, 기여합니다.
그릿모먼츠는 두 번째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GRIT ECOSYSTEM
수료생이 직접
후배의 커피챗 상대가 됩니다.
5기에 걸쳐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수료생들이 Expert Hub 그리터로 등록되고, 격주 GritTalk에 발표자·오디언스로 계속 참여하면서 스스로 후배 개발자에게 커피챗, 코드 리뷰, 이력서 첨삭을 열고 있습니다.
수료증이 아니라, 사람이 남습니다.
신청 전 커피챗으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두 가지 트랙.
당신의 출발점에 따라.
지금 같은 자리를 노리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내고 있는 비용입니다.
1,000만원
국비 + 부트캠프 풀패키지
400만원
사설 백엔드 부트캠프
150만원
AI-Native CTO Track
Phase 0 ~ Phase 4
사고 전환부터 서사 완성까지, 전 페이스를 함께 걷는 트랙입니다.
본인 페이스로 3~6개월 가량 진행됩니다.
150만원
지금 시작하면 하루 4,160원(12개월 할부 시)
커피 한 잔 값으로 평생의 설계 철학을 삽니다.
코치 3인이 인정하는 Grit Artisan 레벨에 닿지 못하면 조건 없이 환불합니다.
Discount Benefits
기본 할인 (대상자 중 택 1)
- 대학교 재학생20% 할인
- 신입 개발자 / 취준생10% 할인
추가 혜택 (중복 적용 가능)
- 인프런 이력서 멘토링 수강생+ 5% 추가
- 쿼리데일리 유저+ 5% 추가
포함된 가치
- ✓페이스 0 핏 맞추기 → 페이스 1 사고 전환 → 페이스 2 설계 역량 → 페이스 3 실전(Track A 빅테크 시뮬 / Track B 자기 서비스) → 페이스 4 서사 완성
- ✓3인 코치진 코드 리뷰 · 설계 피드백 · 1:1 커뮤니케이션
- ✓취업될 때까지 이력서 코칭 + 모의 면접 지원
이수제 · 본인 페이스로 진행 (코치 협의로 일정 유연 조정)
Phase 3 ~ Phase 4
기본기가 이미 있으신 분들을 위한 트랙입니다. 페이스 3 실전부터 바로 합류합니다.
실전 집중
99만원
사전 과제와 1차 인터뷰를 통과하신 분만 이 트랙에 들어올 수 있어요.
- ·페이스 3 Track A 빅테크 시뮬 or Track B 자기 서비스 + 페이스 4 서사 완성
- ·전자책 일부 (페이스 3~4 매칭본)
- ·3인 코치진 PR 코드 리뷰
- ·오프라인 아지트 자유 이용 + 격주 GritTalk 참여
상시 모집 · 준비되는 즉시 시작 · 기수제 아님 · 코칭 리소스 기준 정원 관리
물고기를 잡아주지 않습니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칩니다.
그러니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낸 돈의 10배 이상을 평생의 가치로 가져가세요.
🛡️코치 3인이 인정하는 역량에 닿지 못하면, 조건 없이 환불합니다.
환불 보장 조건 자세히 보기→먼저 자주 받는 질문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먼저 물어보십니다.
정해진 줌 수업은 없습니다. 매주 과제를 수행하고 코치에게 비동기 PR 리뷰로 피드백을 받는 방식입니다. 다만 혼자 하는 환경은 아닙니다. 현재 그리터들은 온라인 젭(ZEP)에 매일 출석해서 함께 공부하는 문화가 자리잡혀 있고, 주중 하루는 코치진이 직접 참여해 온라인 QnA와 특별 세션을 진행합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오프라인 아지트도 열립니다. 비동기로 깊게 파고들되, 함께 공부하는 에너지가 있는 구조입니다.
아닙니다. 그릿 모먼츠는 이번 개편으로 기수제/주차제에서 **상시 모집 · 이수제**로 전환했습니다. 별도의 모집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청 후 코치 검토를 거쳐 합류가 확정되면 바로 시작합니다. 각 페이스(Phase 1~4)의 역(Station)을 본인 페이스로 이수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멘토링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동시 진행 인원에 한도가 있고, 한도에 도달하면 신규 합류가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코치와 그리터들이 오프라인으로 모입니다. 코치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 질문, 이력서 리뷰,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주중에는 Zep 온라인 공간이 상시 열려 있고, 해당 주에 따라 코치들이 특별 세션이나 Q&A를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비동기 PR 리뷰가 일상이고, 오프라인/온라인 동기 세션은 코치진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입니다.
의무는 아닙니다. 토요일 오프라인 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모여 함께 공부하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다만 코치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 질문, 이력서 리뷰, 멘토링을 해주기 때문에 참여할수록 밀도가 높아집니다. 기존 기수제처럼 매주 오프라인 참석이 의무인 구조는 아닙니다.
5기까지의 멘티 절반이 1—3년차 주니어였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단, 새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는 사람이라는 자기 인식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래서 더 필요합니다. AI가 짜는 코드의 "왜"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가치를 갖는 시대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왜"를 훈련하는 곳입니다.
네. 각 페이스의 역(Station)은 **과제 제출물 + 간이 테스트** 두 가지를 통과해야 다음 페이스로 넘어갑니다. 과제는 실제 코드·블로그·AI 파이프라인 설계 결과물이고, 간이 테스트는 해당 페이스의 핵심 개념을 빈칸 없이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짧은 장치입니다. "완성도 기반 졸업"이 원칙이라 주차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 페이스로 평균 3~6개월을 잡으시면 됩니다.
네, 필수입니다. 커리큘럼 중반부터는 Claude Code Max나 ChatGPT Plus, 또는 동급의 유료 AI 도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AI를 덜 쓰는 법이 아니라 **AI 하네스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해서 운영하는 법**을 가르치기 때문에, 컨텍스트 한도·에이전트 기능·장시간 세션이 막히면 과제 자체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 신청 전 환경 확보를 권장드립니다.
아닙니다. A 트랙(Enterprise)은 **그릿이 운영하는 빅테크 시뮬레이션 서비스**에 팀원으로 투입되는 모델입니다. 커머스·금융·플랫폼·SNS·넷플릭스 유형 등 실제 빅테크를 시뮬레이션한 서비스를 우리 인프라 위에서 운영하고, 실 유저와 가상 트래픽이 동시에 들어오는 환경에서 엔지니어링 이슈를 직접 발굴·해결합니다. 외부 기업 매칭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합류 타이밍을 기업 리스트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이미 프로젝트가 많은 분에게 "제대로 된 실무 경험 한 번"을 압축해서 주는 트랙입니다.
괜찮습니다. B 트랙은 페이스 1·2를 거치면서 본인의 관심·불편·문제의식을 정리하는 과정이 앞서 있습니다. 트랙 선택 자체가 페이스 2 마지막(Station 2-6 Pre-Track Recon)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지금 아이디어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아이템이 뾰족해질 때까지 코치가 특강과 가이드, 1:1 밋업으로 같이 탐색합니다. 반대로 이미 뾰족한 아이템이 있고 그걸 실사용자까지 가져가고 싶은 분이라면 B 트랙이 바로 정답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코딩테스트를 직접 다루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질문엔 전략적으로 답해드리겠습니다.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코딩테스트의 비중은 실제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그릿 모먼츠 수료생 상당수가 코딩테스트 없이도 원하는 곳으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꾸준히 준비해온 분이라면 병행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이 시점에 코딩테스트 준비에 시간을 집중하는 건 전략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드의 질, 구조적 사고, 협업 역량 — 이쪽이 지금 시장에서 더 긴 레버리지를 만듭니다.
그 의심이 이미 한 가지를 통과한 신호입니다. 정확히는 사전 상담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잘못 들어오시는 게 서로에게 가장 큰 손해입니다.
이수제 전환 이후 고정 주차는 없어졌습니다. **평균 3~6개월**을 기준으로 하되, 본인 몰입도와 상황에 따라 코치 협의로 유연하게 조정됩니다. 주당 평균 20—25시간 몰입을 권장하고, 풀타임 직장과 병행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단, 주말마다 결혼식 / 동창회 / 가족 일정이 길게 잡혀 있는 분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각 페이스는 과제 + 간이 테스트로 이수 판정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니시스 카드사 기준 2~24개월 할부가 적용됩니다. 결제 시 할부 개월 수를 직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 여부는 카드사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결제 전 카드사에 확인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알고 계셨나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미 당신의 시야가 달라졌을 겁니다.
대부분은 “어떻게 하면 빨리 취업하지?”에서 멈춥니다.
하지만 당신은 지금 “어떻게 하면 진짜 실력자가 되지?”를 묻고 있어요.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이 과정에서 변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직접 경험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다면, 이미 수료한 그리터에게 커피챗을 신청해보세요 →
상시 모집 · 코칭 정원 제한 있음 · 결제 즉시 시작 ·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Grit Moments · Track No. 01 · AI-Native CTO · 12주
신청하기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트랙을 선택하고 결제까지 5분이면 됩니다.
코치 3인이 참여자 한 명 한 명을 직접 리뷰합니다. 동시 진행 인원에는 한도가 있어, 현재 합류 가능 여부는 신청 후 안내드립니다.
진입 조건: 유료 AI 도구 (Claude Code Max / ChatGPT Plus 등) — 커리큘럼 중반부터 필수입니다.
할인 쿠폰이 있으신가요? 다음 페이지에서 코드를 입력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