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그릿 코기토랩

엔지니어 르네상스
준비하는 팀그릿

1인 개발로 100인 기업의 임팩트를 내는
엔지니어링 신인류, 지금 온다

그릿은 누구인가요?
Cogito, 나는 생각한다. 1637, 데카르트
우리는 생각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고 믿어요.

200명을 멘토링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

"뭘 더 해야 하나요?"

"AI 시대에 이걸 해야 할까요, 저걸 해야 할까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발견한 단 한 가지 공통점.

정작 필요한 건 '뭘 하느냐'가 아니었어요.

되는 일을 찾는 게 아니라,
되는 사람이 되는 거였어요.

되는 사람은 배우는 게 아니라
바뀌는 거예요.

생각이 바뀌고, 말이 바뀌고, 글이 바뀌어요.

이런 얘기 해주는 사람,
아마 없었을 거예요.

개발자 멘토링 찾아온 거 맞나요?

네, 맞아요.

5.0

인프런 멘토링
2년 유지

5.0

백엔드 개발
되는 이력서

5.0

소수정예
튜터링

상위 0.1%

만족도

바로 이것이 그 이유예요.

그리터의 말

벽을 뚫은 사람들의 기록

"2주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코드가 달라진 게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1기 그리터

"새벽 3시에 나만 깨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옆에 누가 있었다.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아는 것만으로 벽이 달라 보인다."

2기 그리터

"52시간. 그 숫자가 이력서에 쓰인 게 아니라 내 몸에 새겨졌다. 면접관이 묻기 전에 내가 먼저 알게 됐다."

3기 그리터

프로젝트 하나 더.
강의 하나 더.
자격증 하나 더.

그렇게 계속 늘리다가,
정작 당신의 체급 자체는 그대로라면.

계속 쌓는 사람

프로젝트 +1

강의 +1

자격증 +1

→ 여전히 불안

시장을 여는 사람

사용자 +1

신호 +1

레버리지 +1

→ 다음 시대

멈추세요.

이력서로 자기를 파는 시대는 끝났어요.
시장을 여는 사람이 다음 시대를 갖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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