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 딥다이브 Vol.1 · Redis · 1기 진행 중

외우는 사람에서,
설계하는 사람으로.

레디스, 4주간 제대로 파봅니다. 더 이상 레디스로 면접에서 털리지 맙시다.

사용법아니라설계 DNA답 외우기아니라답에 도달하는 길면접용아니라판단용
1기 모집 마감·현재 1기 라이브 진행 중·2기 일정 미정
2기 안내 보기 →

Redis 명령어는 써봤지만 “왜 이렇게 설계됐나”엔 답 못 하는 3~7년차 백엔드를 위한 4주.

레디스로 털리던 사람이,
레디스로 점수 따는 사람이 됩니다.

현장에서 시니어와 갈리는 두 자리. 둘 다 한 도구를 끝까지 판 사람만 가져갈 수 있는 자리예요.

01 · Redis 깊은 지식
Redis 설계 결정을 본인 언어로 풀어냅니다
  • Antirez의 사상: 왜 싱글 스레드인가, 왜 자료구조를 서버로 들어올렸나
  • 내부 결정의 결: Skiplist 1/4, Listpack 메모리, AOF/RDB, Cluster 16384
  • "Redis 좀 안다"가 아니라 "왜 그 선택을 했는지" 한 단락으로 설명 가능
  • 인터뷰·시스템 디자인 라운드에서 인용 가능한 깊이
02 · 문제해결 능력
다음 도구 앞에서도 작동하는 시스템 디자인 판단력
  • 4가지 trade-off 축에서 본인이 어디에 설지 정리 (Strong↔Eventual · 메모리↔영속성 · 일관성↔가용성 · 단순함↔운영성)
  •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아니라 근거 있는 한 줄로 의견을 낼 수 있게 됩니다
  • Kafka·DB·MQ 다음 도구 앞에서도 그대로 작동하는 사고 흐름
  • 시스템 디자인 회의에서 시니어와 갈리는 자리

PDF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깎아낸 한 장. 그게 이 4주의 결과물입니다. 아래는 이 두 가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의 이야기예요.

이 회의, 익숙하신가요

지식 때문에 막히는 게 아니라,
고민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막히는 것입니다.

머릿속은 외워둔 지식으로 가득한데, 정작 내 이름을 걸고 내려본 결정은 단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팀장이 묻습니다. "이 캐시, listpack으로 갈까 hashtable로 갈까?" 입은 안 떨어지고, 결정은 또 시니어가 내립니다. 그동안 우리는 노트북만 봅니다.

Antirez가 어떤 문제 앞에서 자료구조를 통째로 서버에 넣었는지, 그 자리에 내가 섰다면 어떻게 풀었을지. 한 번도 거기까지 내려가 본 적이 없으니, 회의에서 비교할 말이 안 나옵니다.

강의 영상 한 편 더 본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레디스 하나를 바닥까지 파면서, 그 결정을 본인 손으로 한 번 내려봐야 바뀝니다.

4주 뒤엔 회의에서 먼저 입을 엽니다. "레디스가 이 길을 고른 이유는요." 이 4주는 그 길을 동료들과 같이 걷는 시간입니다. 답을 보기 전에 본인 가설부터 적고, 레디스가 실제 푼 코드를 같이 펼쳐 읽으며 결정마다 멈춥니다.

누구와 같이 파고드나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시간을 아껴드릴게요.

맞는 분
  • Redis 명령어는 써봤지만 "왜 Skiplist냐"에 답할 수 없는 3년차 백엔드
  • 시스템 디자인 회의에서 침묵하는 자신을 자주 발견하는 분
  • 단순 명령어 암기보다 왜·어떻게 결정되는가가 궁금한 분
솔직히 잘 맞지 않을 수도
  • 이미 Redis 소스 레벨로 익숙한 시니어. 이 4주는 좀 얕을 거예요
  • "면접 합격"이 단일 목표인 분. 이 4주는 판단력을 같이 깎는 시간이라 면접은 부수효과
  • 주당 6 ~ 9시간 투자가 어려운 시기인 분. 다음 기수가 더 맞을 수 있어요
한 눈에 보기

4주 라이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정원 15명.

혼자 듣는 강의가 아니라, 4명씩 3그룹으로 나눠 같이 걷는 그룹 스터디예요. 한 그룹 안에서 같은 문제 자리를 깊이 풀고, 좌표 정리는 그룹 사이에 공유해 룸 전체로 모입니다.

📅
얼마나 가나요
4주 라이브 · 2026년 6월 4일(목) 시작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6/4 · 6/11 · 6/18 · 6/25 4회입니다. 합류하시면 라이브 시작 전 사전 준비 안내(D-7~D-1)와 Zep 입장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려요.

🌐
언제 · 어디서 모이나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 10시 · Zep

메타버스 공간 Zep에서 모입니다. 같은 자리에 앉아 화면을 같이 펼쳐 읽는 결을 살리려고 골랐어요.

👥
몇 명이서 하나요
정원 15명 (5명 × 3그룹)

15명을 5명씩 3그룹으로 분반합니다. 한 그룹 안에서 같은 문제 자리를 깊이 같이 걷고, 좌표 정리는 그룹 사이에 공유해 룸 전체로 풀어냅니다.

사용법 강의는 어디든 있어요. 이 스터디는 사상까지 같이 따라가요.

역사 · 내부 · CS, 같이 깊이 파고드는 세 축이에요.

1

역사·철학

Antirez는 왜 그 선택을 했을까요? 싱글스레드, 자료구조 서버, 메모리 우선. 사상의 결을 따라가요.

"Sometimes the most reasonable thing you can do is the simplest one."

Salvatore Sanfilippo (Antirez)

2

내부 구조·불변식·실패모드

Redis 컴포넌트 책임 분배 도해, 보장하는 불변식, 깨질 때 나오는 신호와 복구 경로. 시스템 디자인 lens로 본체를 따라가고, 소스는 결정의 증거로만 짧게 인용해요.

Skiplist · Quicklist · Listpack · Cluster 16384 slot · PSYNC2 backlog

Redis 내부 결정의 표면들

3

CS 브릿지

Pugh 1990(Skiplist), Lamport, Reactor 패턴, Monte Carlo 샘플링. 교과서·원논문이 실물에 붙는 순간을 봐요.

"Skip Lists: A Probabilistic Alternative to Balanced Trees"

William Pugh, 1990

4주 라이브 ·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탄생 → 깊이 → 생존 → 확장. Redis가 세상에 나와 자리 잡기까지의 네 자리를, 매주 한 자리씩 본인 손으로 걷습니다.

1주
탄생

자료구조 서버라는 점프. Memcached가 안 풀어준 것

Antirez 가 2009년 LLOOGG 에서 RDB 가 무릎 꿇는 자리에 섰을 때, 자료구조 자체를 서버 안에 둔다는 발상으로 점프했습니다. 그 자리에 본인이 다시 서서 가설을 적어 봅니다.

이번 주 우리가 같이 고민하는 것
책 챕터 읽으며 사전 가설 폼에 본인 답을 적어 라이브 전에 제출합니다. 라이브의 가설 슬롯은 공유·비교·다듬기에 씁니다.
  • ·Memcached 가 풀지 못한 문제는 무엇이었나. flat KV의 한계는 어디서 드러나는가
  • ·단일 스레드라는 결정의 conviction. 멀티스레드로 갔다면 어디가 무너졌을 것인가
  • ·Strings · Lists · Hashes · Sets · ZSets. 왜 이 5개가 첫 cardinal types인가, 다른 묶음은 안 됐나
  • ·본인 시나리오의 인코딩 임계치(-max-listpack-entries 등)를 어디서 끊을 것인가
공통과제 (GitHub PR로 제출)

Antirez 인용문 1쪽 정독 + 인코딩 임계치 한 줄 정리. 본인이라면 어디서 끊을지·왜

라이브 포맷
강의 · 토론 · 구조 도해 · 트레이드오프 비교 · 시나리오 결정
2주
깊이

단일 스레드 가게에서 정렬된 자료구조를 어떻게 만들까

실시간 랭킹을 RB-tree 로 만들면 락 경합이 폭발합니다. 단일 스레드 가게에서 정렬된 자료구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이 주차의 문제예요. Antirez 는 Skiplist 라는 답을 골랐고, Pugh 1990의 확률적 평형 위에 그걸 세웠습니다.

이번 주 우리가 같이 고민하는 것
책 챕터 읽으며 사전 가설 폼에 본인 답을 적어 라이브 전에 제출합니다. 라이브의 가설 슬롯은 공유·비교·다듬기에 씁니다.
  • ·RB-tree 로 갔다면 단일 스레드 가게에서 정확히 어디가 막히는가
  • ·Pugh 가 박은 확률 1/4 vs 1/2. 두 선택지의 trade-off를 본인 손으로 벤치하면 어디가 갈리는가
  • ·Dict 의 점진적 rehash 가 보장하는 latency 불변식은 무엇인가, 깨질 때 어떤 신호가 나오는가
  • ·listpack ↔ quicklist 자동 전환의 임계치를 본인 시나리오에 어떻게 매핑할 것인가
공통과제 (GitHub PR로 제출)

Skiplist 레벨 확률 1/4 vs 1/2 trade-off 한 단락 정리. 본인이라면 어디로 갈지·왜. (선택) 1/4 vs 1/2 직접 측정해 보기

라이브 포맷
비교 · 벤치마크 PR · 불변식 · 실패모드 · 결정
3주
생존

단일 스레드 인메모리가 죽지 않게 살리기

죽으면 다 사라지는 인메모리 가게를 어떻게 멈춤 없이 살려 둘 것인가가 이 주차의 문제. 만료 정책 · 지속성 · 복제 가 같은 자리에 묶여 들어옵니다. fork · COW · backlog · WAL. OS 페이지 테이블과 만나는 자리예요.

이번 주 우리가 같이 고민하는 것
책 챕터 읽으며 사전 가설 폼에 본인 답을 적어 라이브 전에 제출합니다. 라이브의 가설 슬롯은 공유·비교·다듬기에 씁니다.
  • ·AOF / RDB / 둘 다 / 둘 다 아님. 본인 시나리오의 RPO/RTO 는 어디에 박히는가
  • ·fork COW 의 진짜 비용은 무엇인가, 본인 가게에서 RSS 가 어디까지 부풀 것인가
  • ·만료(active 샘플링 vs passive 접근 시 정리) 정책의 trade-off. 한쪽으로만 가면 어디서 무너지는가
  • ·복제 단절이 일어났을 때 backlog 크기가 얼마면 partial resync 가 살아나는가
공통과제 (GitHub PR로 제출)

AOF/RDB/둘 다/안 함. 본인이 선다면 어디·왜 + RPO/RTO 근거 한 단락. (선택) Active expiration 동작 직접 확인 또는 fork COW RSS 직접 측정

라이브 포맷
도해 · 불변식 · 비교 · 실패모드 ×2 · 측정 · 토론
4주
확장 · 마무리

단일 장애점을 벗어나면서 어디에 설 것인가 (MSA 다섯 자리)

단일 노드는 단일 장애점. 강한 일관성을 고집하면 캐시 시장을 잃습니다. MSA 의 어느 자리에 서고 어떤 trade-off 를 받아들일 것인가가 마지막 주차의 문제. 3주 누적 설계 판단을 한 번에 되짚으며 본인 좌표맵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주 우리가 같이 고민하는 것
책 챕터 읽으며 사전 가설 폼에 본인 답을 적어 라이브 전에 제출합니다. 라이브의 가설 슬롯은 공유·비교·다듬기에 씁니다.
  • ·16384 슬롯이라는 수는 어디서 왔나, 4096이나 65536으로 갔다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 ·Gossip vs Raft. 일관성과 운영 복잡도 사이에서 본인은 어디에 설 것인가
  • ·Sentinel vs Cluster vs WAIT. 본인 SLA 와 어느 모델이 가장 정합인가
  • ·MSA 다섯 자리(캐시 · 세션 · 큐 · 분산락 · Pub/Sub) 중 본인은 어디에 Redis 를 박을 것인가, 어디는 안 박을 것인가
  • ·언제 Redis 를 쓰지 않을 것인가. 의사결정 플레이북의 마지막 한 줄
공통과제 (GitHub PR로 제출)

3노드 Cluster 네트워크 분리 시 어디가 무너지는가 정리 + 4주 누적한 설계 판단 6개를 한 번에 되짚기 + CS 좌표맵 v1 캡처

라이브 포맷
도해 · 비교 ×2 · 실패모드 · PR 통합 · 마무리 토론
한 주의 사고 사이클

라이브 120분, 한 문제를 두고 여섯 자리를 걷습니다.

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답에 도달하는 흐름을 손에 익히는 자리예요. 같은 문제 하나를 두고 120분 동안 여섯 번 멈춥니다. 타자 치는 시간은 없습니다.

직면가설 공유 · 비교답 다시 읽기무너진 길좌표회고
0-15분
직면
Antirez가 그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이 왜 무너졌는지. 연표 나열이 아니라 그 자리의 막힘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15-40분
가설 공유 · 비교
사전에 책 챕터를 읽으며 본인이 적어 온 가설을 페어와 공유합니다. 어디서 가설이 갈렸고 어디서 같았는지 짚어 봐요. 가설은 틀려도 됩니다. 책 위에서 한 번 그어 본 자국이 사고 흐름의 첫 자리예요. 사전에 적어 오는 자리라 라이브는 공유·비교·다듬기에 시간을 씁니다.
40-80분
답 다시 읽기
Redis가 실제로 푼 코드를 룸이 같이 펼쳐 읽습니다. 한 사람이 화면을 공유하고, 결정이 박힌 줄마다 멈춰서 "여기서 왜 이렇게 했나 / 우리 가설대로 갔으면 여기가 어떻게 달랐나"를 룸 전체가 짚어요. 타자가 아니라 대화로 답의 길을 걷는 자리예요. 직접 짜 보고 싶으면 사후 선택 과제로.
80-100분
무너진 길
본인이 세운 가설로 갔다면 어디서 막혔을지, Redis가 그 가설을 안 골랐던 이유를 룸 전체로 짚습니다. 여기서 trade-off의 어휘가 쌓입니다. 다음 시스템을 만났을 때 본인이 그어야 할 분기점에서 꺼내 쓸 어휘예요.
100-110분
좌표
매주 본 답이 OS · 자료구조 · 분산 시스템의 어느 자리에 박히는지 한 줄로 적고, 이번 주 핵심 설계 판단 하나를 본인 좌표맵에 박습니다. 4주가 끝나면 본인 머릿속 좌표맵 한 장이 완성됩니다.
110-120분
회고
다음 주 문제 자리 예고 + 이번 주에 안 풀린 질문을 한 줄씩 정리합니다. 안 풀린 질문들이 본인 학습 지도의 다음 가지가 돼요.
책은 라이브와 어떻게 맞물립니까

이 책 한 권이 4주의 anchor 입니다.

라이브에 들어오기 전 한 주의 문제 자리를 책 위에서 먼저 보면 손이 잘 닿습니다. 매주의 무게중심 챕터는 이렇게 잡힙니다.

시작 전
4장 redis.conf, 결정의 지도. 60여 옵션이 4주의 좌표가 됩니다.
W1 탄생
1장 Antirez의 편지 · 2장 자료구조를 서버로 판다는 발상 · 3장 100편 큐레이션
W2 깊이
5장 Skiplist (라이브 메인) · 6장 Dict · 7장 Listpack·Quicklist
W3 생존
8장 EventLoop + 만료 · 9장 AOF·RDB · 10장 복제 PSYNC2
W4 확장
11장 Cluster·Gossip · 12장 CAP·Streams · 14장 MSA의 다섯 자리 · 16장 의사결정 플레이북. 13장 라이선스·Valkey와 15장 LLM 시대의 Redis는 참고로.

라이브의 메인은 매주 한두 챕터의 알맹이입니다. 나머지 챕터는 사전에 한 번 훑어 두고, 주중에 매일 5분 카드로 다시 가져가면 됩니다.

참가자의 매주 흐름

매주 이 흐름이에요. 4주 동안 26 ~ 40시간이 듭니다.

주당 6 ~ 9시간 × 4주 + 라이브 시작 전 사전 준비 2 ~ 4시간 = 총 26 ~ 40시간. 사전 → 라이브 → 사후 3단계가 4주 반복됩니다. 학습 지도 카드와 당신의 파이프라인이 함께 자라요.

사전

주중 사전 (3 ~ 5시간)

  • ·책 해당 파트 읽기 (~50쪽)
  • ·사전 질문 노트 작성. 이번 주 결정 자리 4~5개에 본인 답 가설을 적어 라이브 전에 제출합니다. 라이브에서 동료들과 공유하고 비교합니다. 코드는 안 짜와도 됩니다.
라이브

목요일 저녁 8시 · 2시간 (대화·도해·토론)

  • ·120분이 6단계로 흘러갑니다. 직면, 가설 공유·비교, Redis 답 같이 읽기, 무너진 길, 좌표 정리, 회고. 타자 치는 시간은 없습니다.
  • ·코드는 같이 읽는 소재예요. 한 사람이 화면을 공유하면 결정이 박힌 줄마다 멈춰 "왜 여기서 이렇게 했나, 우리 가설대로면 어디가 달랐나"를 룸 전체가 짚어요.
  • ·진행자 30%, 참가자 70%. 도해와 코드 워크스루는 진행자가 끌고, 토론과 결정은 참가자가 주도합니다.
사후

주중 사후 (1 ~ 2시간)

  • ·매주 정리 한 장을 GitHub PR로 제출합니다. 그 주에 본 결정을 본인 노트에 어떻게 담았는지 한 장으로.
  • ·Discord에서 동료 PR에 코멘트 남기기.
  • ·(선택) 더 파보고 싶으면 라이브에서 같이 읽은 함수 주변을 Redis 소스에서 더 읽거나 본인 언어로 옮겨 보기. 안 해도 완주에 지장 없습니다.
Vol.1 가격 · 2기 안내

1기는 모집 마감됐어요. 2기로 다시 찾아뵐게요.

1기는 정원 15명으로 마감돼 2026년 6월 4일(목)부터 라이브를 진행 중입니다. 아래는 1기 기준 구성과 가격이에요. 2기도 같은 골격으로 준비하고 있고, 일정은 추후 안내드릴게요.

139,000원
단일가

그릿 모먼츠 동문은 로그인 시 자동 50% (69,500원)

합류 보너스 쿠폰
수강하시면 다음 딥다이브 시리즈 10% 할인 쿠폰을 드려요. 그릿 모먼츠를 아직 안 들으셨다면 그릿 모먼츠 5% 할인까지 함께 보내드립니다. 합류 후 메일로 도착해요.
전자책 + 라이브
PDF Vol.1 (7개 파트) + 4주 라이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 2시간)
큐레이션된 4주 아젠다
매주 그날의 결정 자리를 한 줄로 받습니다. 본인 가설을 적어 라이브로 들고 와, 동료들과 펼쳐 비교·다듬어요.
완주자 자산
Discord 영구 입장 · teamgrit 「1권 Redis 완주」 뱃지 · 차기 기수 동문 우선 안내
1기 모집 마감 · 2기 일정 미정

1기는 2026년 6월 4일(목) 시작해 현재 라이브 진행 중입니다. 2기 모집이 열리면 일정과 합류 방법을 이 페이지에서 다시 안내드릴게요.

환불 정책

1주차 라이브 시작 전까지는 100% 환불됩니다. 1주차 라이브가 시작된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4주가 한 흐름으로 묶인 스터디라 중간 정산이 안 돼요.

전자책만 따로 구매

전자책만 따로 읽고 싶으시면 「코기토 서재」에서 단품(레디스 딥다이브)으로 만나실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스터디 합류(전자책 + 4주 라이브) 신청 페이지로, 책은 4주를 구성하는 한 부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라이브에서 코드를 직접 짜나요?+

아니요. 라이브 2시간은 전부 대화·도해·토론입니다. 직면, 가설 비교, Redis가 푼 코드를 룸이 같이 펼쳐 읽으며 결정마다 멈춤, 무너진 길, 좌표, 회고. 타자 치는 시간은 없습니다. 더 파보고 싶으면 라이브에서 같이 읽은 함수 주변을 Redis 소스에서 직접 더 읽거나 본인 언어로 옮겨 보세요 (선택, 완주에 지장 없음).

C를 안 써봤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라이브에선 코드를 짜지 않으니 어떤 언어를 써왔든 상관없어요. C를 모르면 오히려 좋은 연습이 됩니다. 모르는 언어로 쓰인 코드에서도 "여기서 무슨 결정을 했나"를 읽어내는 게 시스템 디자인 근육이니까요.

면접 대비용으로 사도 되나요?+

면접용 교재가 아닙니다. 4주 후 시스템 디자인 회의에서 "내가 이 문제 자리에 있었다면 어떻게 풀 것인가"로 의견을 낼 수 있게 되는 자리예요. 면접 도움은 부수효과로 따라오지만, 표면적 사용법·면접 빈출 정리를 기대하셨다면 이 스터디는 맞는 자리가 아닐 수 있어요.

그릿 모먼츠 동문 할인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그릿 모먼츠를 완주하셨다면 자동 50% 할인입니다. 2기 모집이 열리면 합류 결제 화면에서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결제 금액에 자동 적용돼요.

쿠폰 코드가 있는데 어디서 입력하나요?+

2기 모집이 열리면 합류 결제 화면에 쿠폰 코드 입력 칸이 생깁니다. 코드를 넣고 적용을 누르면 결제 금액에 바로 반영돼요. 그릿 모먼츠 동문은 로그인 시 50%가 자동으로 들어가니 별도 코드가 필요 없어요.

스터디를 들으면 어떤 혜택이 따라오나요?+

완주 여부와 별개로, 합류하시면 두 가지 혜택 쿠폰을 메일로 보내드려요. 다음 딥다이브 시리즈 10% 할인과, 그릿 모먼츠를 아직 안 들으셨다면 그릿 모먼츠 5% 할인입니다. 그릿 모먼츠 5%는 신청 화면에 자동으로 적용되는 링크로 보내드리고, 다음 시리즈 10%는 그 결제 화면에서 코드를 넣으시면 돼요. 이미 그릿 모먼츠 동문이시면 5%는 빼고 10%만 드립니다.

환불 되나요?+

1주차 라이브 시작 전까지는 100% 환불됩니다. 1주차 시작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4주가 한 흐름으로 묶인 스터디라 중간에 끊어 정산이 안 돼요.

카드 할부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이니시스 카드사 기준 2~24개월 할부가 적용됩니다 (결제 시 직접 선택). 무이자 여부는 카드사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결제 전 카드사에 확인하시는 걸 권합니다.

책만 따로 살 수 있나요?+

네, 전자책 단품(레디스 딥다이브)은 「코기토 서재」에서 별도로 판매합니다. 다만 이 페이지는 스터디 합류 신청 페이지로, 책은 4주의 anchor예요. 라이브에 들어오기 전 한 주의 문제 자리를 책 위에서 먼저 보는 구조가 본체입니다.

2기 안내

1기 모집은 마감됐어요. 2기로 다시 찾아뵐게요.

1기 모집 마감 · 현재 라이브 진행 중 · 2기 일정 미정.

현재 상태

그릿 딥다이브 Vol.1 Redis 1기는 정원 15명으로 마감돼, 2026년 6월 4일(목)부터 4주 라이브를 진행 중입니다.

2기는 같은 골격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모집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열리면 이 페이지에서 다시 안내드릴게요. 그동안 위 「4주 커리큘럼」과 「한 주 흐름」을 둘러보시면 2기가 어떤 자리인지 미리 보실 수 있어요.

전자책(레디스 딥다이브)만 먼저 읽고 싶으시면 「코기토 서재」에서 단품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4주 후 손에 남는 것은 PDF가 아니라,
새 시스템 앞에서 “내가 이 자리에 있었다면”으로 사고하는 본인입니다.

1기 모집 마감 · 현재 라이브 진행 중 · 2기 일정 미정.

멀리 가고 싶다면, 제대로 가세요.

백엔드 엔지니어링 전공 수준으로, 진짜 딥하게.

소수 정예 멘토링, 그릿 모먼츠

그릿 모먼츠 보러가기